주식 인사이트 · 국내LS ELECTRIC 010120
LS ELECTRIC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종합 전기·전력기기 기업으로,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이어지는 '전기의 길'(변압기·차단기·배전반)과 공장을 움직이는 자동화 설비를 만듭니다. 북미 전력기기 수출…
현재가
-
배당률 (연)
0.3%
시가총액
-
52주 위치
-
종목 개요
산업재LS ELECTRIC(010120)은(는) 산업재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0원~335,00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2-26입니다.
- 유형
- 국내 주식
- 배당률(연)
- 0.3%
- 최근 1년 분배
- 1회
- 52주
- 0원~335,000원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0원~335,000원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LS ELECTRIC(010120) 완벽 정리 — 전기를 다룬 50년, 데이터센터 시대의 전력 강자
LS ELECTRIC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종합 전기·전력기기 기업으로, 발전소에서 콘센트까지 이어지는 '전기의 길'(변압기·차단기·배전반)과 공장을 움직이는 자동화 설비를 만듭니다. 북미 전력기기 수출 호황을 타고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약 4.96조 원, 영업이익 약 4,269억 원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 왜 LS ELECTRIC이 주목받을까?
- 북미 수출 폭발 — 전력망 노후 교체·제조업 리쇼어링·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동시에 터진 미국 시장을 정확히 올라탔습니다. 북미 매출이 2025년 처음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성장 엔진의 이동 — 전력 사업 내 북미 비중이 2024년 약 20%에서 2025년 2분기 33%까지 빠르게 올라, 엔진이 국내에서 북미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사상 최대 수주잔고 — 2025년 말 수주잔고가 약 5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해 몇 년치 일감을 확보했습니다.
- 이익의 질 — 고수익 데이터센터·초고압 변압기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해 매출과 이익이 나란히 성장했습니다.
- K-전력기기 테마 — 빅3(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합산 수주가 30조 원을 넘는 거대 투자 테마의 한 축입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010120 (KOSPI) |
| 섹터 / 산업 | 산업재(Industrials) / 전기장비·부품 |
| 시가총액 | 약 36조 원 안팎 (전력기기 대형주) |
| 2025 매출 / 영업이익 | 약 4.96조 원 / 약 4,269억 원 |
| 배당수익률 | 약 0.2%대 (배당성향 약 26%, 성장주 성격) |
| 설립 / 본사 / 직원 | 1974년(구 LSIS) / 경기도 안양 / 약 3,267명 |
| 상장시장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LS ELECTRIC은 '전기를 보내는 설비(전력)'와 '설비를 움직이는 제어(자동화)'라는 두 축으로 돈을 벌며, 최근 성장은 압도적으로 전력 사업, 그중에서도 해외 수출에서 나옵니다.
| 전력 사업 | 초고압 변압기·차단기·개폐기·배전반·변전소. 회사의 심장으로, 2025년 초고압변압기 매출만 약 1.78조 원(전년 대비 +17.1%, 사상 최대). 성장의 핵심 |
| 자동화 사업 | PLC·서보/모션·HMI·인버터·AC 드라이브. 공장의 두뇌와 손발. 안정적 수익을 담당하나 2025년 제조업 투자 둔화로 성장세는 완만 |
| 신성장 | EMS·SCADA, EV 충전, 태양광·ESS, 스마트 철도 솔루션 등 폭넓은 영역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한국 전력기기 빅3 안에서의 위치를 함께 봐야 합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HD현대일렉트릭 |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 강자, 북미 변압기 공략에 가장 공격적. 변압기 집중으로 이익 성장세가 한때 더 가팔랐음 |
| 효성중공업 | 초고압 변압기·차단기에 건설 사업 병행. 북미 수출 호황의 수혜 |
| LS ELECTRIC | 전력 사업에 더해 공장 자동화라는 또 하나의 사업 기둥으로 사업 다각화 |
차별점은 '전력 인프라 호황을 누리면서도 자동화로 균형을 잡은 구조' — 같은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실적·주가 흐름을 다르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높은 밸류에이션 — 주가 급등으로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이 60배대(증권가 일부 추정)까지 올라, 미래 성장 기대가 선반영돼 있습니다.
- 매우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23%로, 인컴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외부 변수 민감 — 미국 관세 정책·환율·글로벌 경기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단기 조정 위험 — 주가가 이미 크게 올라 단기 조정의 폭이 클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전력망 교체·신재생 전환이라는 최소 10년 이상 지속될 메가 트렌드에 베팅하고 싶은 성장 지향 투자자에게 잘 맞습니다. 단 배당이 낮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므로 '높은 성장의 대가로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수 있는가'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과 묶어 'K-전력기기 테마 포트폴리오'로 분산하거나, 수주·북미 비중을 추적하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자주 쓰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다른 종목
로그인하고 나만의 픽을 만들어보세요
팟캐스트·대화·퀴즈 같은 학습 콘텐츠는 Basic 이상 구독자에게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