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국내티에스이 131290
티에스이는 반도체 '검사(테스트)' 공정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과 장비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웨이퍼 검사부터 최종 검사까지 반도체 테스트 전 단계를 아우릅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2025년 연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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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반도체티에스이(131290)은(는) 반도체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0원~294,00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5-12-29입니다.
- 유형
- 국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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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이(131290) 완벽 정리 — 반도체 검사의 숨은 강자, 프로브카드부터 테스트소켓까지
티에스이는 반도체 '검사(테스트)' 공정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과 장비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웨이퍼 검사부터 최종 검사까지 반도체 테스트 전 단계를 아우릅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2025년 연간 매출 약 2,600억 원, 영업이익 약 440억 원(영업이익률 약 17%)이 전망되며 뚜렷한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왜 티에스이가 주목받을까?
- 검사 부품 토탈 솔루션 — 프로브카드·인터페이스보드·테스트소켓을 한 회사가 모두 갖춘 국내 대표 반도체 검사 부품사입니다.
- 프로브카드 국산화 — 해외 업체가 장악해온 D램·HBM용 프로브카드를 국산화하며 국내 메모리 고객사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 실적 반등 — 2024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고, 2025년 영업이익률 약 17%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 소부장 대표주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성장 스토리의 대표 종목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 수직 계열화 — 자회사 타이거일렉을 통해 프로브카드·로드보드용 PCB까지 내재화했습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131290 (KOSDAQ) |
| 섹터 / 산업 | 기술(Technology) / 반도체·반도체 검사장비 |
| 시가총액 | 약 2.6조 원 안팎 |
| 2025 매출 / 영업이익(전망) | 약 2,600억 원 / 약 440억 원 (영업이익률 약 17%) |
| 주요 제품 | 프로브카드 · 인터페이스보드 · 테스트소켓 |
| 설립 / 본사 | 1994년 / 충남 천안 |
| 상장시장 |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티에스이의 사업은 크게 세 축으로 나뉩니다. 세 축이 고르게 회사를 떠받치는 균형 잡힌 구조입니다.
| 프로브카드 | 웨이퍼(원판) 상태에서 수천 개의 미세 바늘로 칩에 전기를 흘려 불량을 걸러내는 전공정 검사 부품 (매출 비중 약 24%) |
| 인터페이스보드 | 패키징된 반도체를 검사 장비와 연결하는 회로 기판. 매출 비중 약 40%로 가장 큰 축 |
| 테스트소켓 | 완성된 칩을 검사 장비에 꽂아 최종 성능을 확인하는 소모성 부품 (매출 비중 약 23%) |
| 타이거일렉(자회사) | 프로브카드·로드보드용 PCB를 만드는 자회사로 수직 계열화 담당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티에스이의 경쟁 구도는 제품별로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프로브카드 | 국내 마이크로프랜드·코리아인스트루먼트, 글로벌 폼팩터(FormFactor)·MJC와 경쟁. 티에스이는 D램·HBM용 국산화로 추격 |
| 테스트소켓 | 국내 ISC·티에프이 등과 경쟁 |
| 인터페이스보드 | 오랜 업력과 안정적 고객 기반으로 국내 강자 위치 |
차별점은 검사 부품 토탈 솔루션 — 대부분의 경쟁사가 한두 제품에 특화된 반면, 티에스이는 세 가지 핵심 검사 부품을 모두 갖췄습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경기민감(시클리컬) 종목 — 대형 메모리 업체의 투자와 가동률에 실적이 연동돼 변동성이 큽니다.
- 고객사 의존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 프로브카드 경쟁 심화 — 국산화 성과는 크지만 폼팩터 등 글로벌 강자와의 경쟁이 지속됩니다.
- 낮은 배당 — 배당보다 실적 성장에 무게가 실린 성장형 종목으로, 인컴 목적 투자엔 매력이 제한적입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반도체 사이클의 등락을 이해하고 검사 부품이라는 후방 산업의 성장 스토리에 중장기로 베팅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특히 D램·HBM용 프로브카드 국산화라는 모멘텀에 주목하며, 업황 저점에서 분할 매수해 사이클 회복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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