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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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 002790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설화수·라네즈·이니스프리로 대표되는 K뷰티 그룹의 정점에 있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화장품을 직접 팔지 않고 자회사 지분을 소유해 그룹 전체를 지배하며, 2025년 4월 사명을 '아모레퍼시픽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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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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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K뷰티

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은(는) K뷰티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7%, 배당금은 최근 1년간 1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0원~35,95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3-30입니다.

유형
국내 주식
배당률(연)
1.7%
최근 1년 분배
1회
52주
0원~35,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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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 완벽 정리 — K뷰티 제국을 지배하는 지주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설화수·라네즈·이니스프리로 대표되는 K뷰티 그룹의 정점에 있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화장품을 직접 팔지 않고 자회사 지분을 소유해 그룹 전체를 지배하며, 2025년 4월 사명을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바꿔 지주사 정체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4년 그룹 연결 매출은 약 4.2조 원, 최근에는 북미·인디 브랜드로 체질을 바꾸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 왜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주목받을까?

  • K뷰티 대표 지주사 — 설화수·라네즈·이니스프리 등을 거느린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입니다.
  • 순수지주회사 — 자회사가 번 이익을 배당금·상표권 로열티·용역 수수료로 거둬들이는 구조입니다.
  • 북미 시장 대반전 — 2024년 처음으로 미국 매출이 중화권 매출을 추월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 코스알엑스 효과 — 2023년 인수한 인디 브랜드 코스알엑스와 라네즈가 아마존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 주주환원 강화 — 배당수익률 약 1.7%, 배당성향 30.5%로 '고배당기업'으로 재공시할 만큼 배당을 확대 중입니다.

📊 기본 정보

티커002790 (KOSPI)
섹터 / 산업소비재(경기방어) / 화장품·생활용품
기업 성격아모레퍼시픽그룹 순수지주회사(홀딩스)
시가총액약 2.2조 원 안팎
2024 그룹 연결 매출 / 영업이익약 4.2조 원 / 약 2,500억 원
배당수익률약 1.7% (배당성향 30.5%, 고배당기업)
설립 / 상장시장1945년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홀딩스는 스스로 화장품을 팔지 않고, 자회사의 이익을 배당·로열티·용역으로 거둬들이는 지주사 구조입니다. 주가는 자회사, 특히 사업회사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에 좌우됩니다.

(주)아모레퍼시픽그룹 핵심 심장. 설화수·라네즈·헤라·마몽드 등 대표 브랜드 보유한 사업회사(090430)
이니스프리 · 에뛰드자연주의·색조 중심의 대중 브랜드 자회사
에스쁘아 · 오설록메이크업 전문 및 프리미엄 티(茶) 브랜드 자회사
코스알엑스(COSRX)2023년 인수한 인디 브랜드. 해외 매출 비중 약 90%로 북미 성장 견인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여러 유형의 경쟁자와 얽혀 있습니다.

구분경쟁 현황
종합 뷰티최대 라이벌 LG생활건강과 오랜 K뷰티 1·2위 경쟁, 애경산업 등과 경쟁
OEM·ODM 제조브랜드를 대신 만드는 코스맥스·한국콜마와 산업 생태계에서 협력·경쟁
글로벌중국 로컬 브랜드, 로레알·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뷰티 대기업

차별점은 설화수(럭셔리)부터 라네즈·이니스프리(대중), 코스알엑스(인디)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중국을 넘어 북미로 확장 중인 글로벌 브랜드력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지주사 할인 — 지주회사 주식은 자회사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되는 할인이 상시 존재합니다.
  • 중국 리스크 — 여전히 중화권 사업의 부진과 채널 구조 변화가 실적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 실적 변동성 — 자회사 실적·구조조정 일회성 비용에 따라 순이익이 크게 흔들립니다.
  • 소비경기 민감 — 화장품 수요는 글로벌 소비 경기와 여행·따이궁 흐름에 영향을 받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개별 브랜드가 아니라 K뷰티 그룹 전체와 지주사 지분가치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 중국을 딛고 미국·일본으로 시장을 넓혀가는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길게 지켜볼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지주사 할인이 클 때 분할 매수해 배당을 받으며 그룹 가치 상승을 기다리는 중장기 전략에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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