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국내더존비즈온 012510
더존비즈온은 기업이 회계·세무·업무를 처리하는 데 쓰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ICT 솔루션 기업입니다. 회계 프로그램에서 출발해 ERP·그룹웨어·전자금융까지 기업 운영 전반을 아우르며, 지금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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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인터넷·게임더존비즈온(012510)은(는) 인터넷·게임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0원~156,00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2-26입니다.
- 유형
- 국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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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 완벽 정리 — 기업용 ERP·회계 소프트웨어의 국내 강자
더존비즈온은 기업이 회계·세무·업무를 처리하는 데 쓰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ICT 솔루션 기업입니다. 회계 프로그램에서 출발해 ERP·그룹웨어·전자금융까지 기업 운영 전반을 아우르며, 지금은 한 번 팔고 끝나던 패키지에서 매달 구독료가 쌓이는 클라우드(SaaS) 모델로 사업 구조를 옮겨가고 있습니다.
🔥 왜 더존비즈온이 주목받을까?
- 국내 ERP·회계 강자 — 수많은 중소·중견기업이 장부 정리와 세금 신고에 더존 프로그램을 쓰는 깊은 뿌리를 가진 회사입니다.
- 클라우드 구독 전환 — 패키지 판매에서 구독형 반복매출(리커링) 구조로의 전환이 핵심 성장축입니다.
- 높은 진입 장벽 — 자주 바뀌는 국내 세법에 맞춰 끊임없이 업데이트해야 해, 오랜 국내 특화 제품·고객 기반이 강력한 해자입니다.
- 플랫폼 생태계 — 회계·세무·ERP·그룹웨어·전자금융을 하나로 묶어, 한 번 쓰기 시작하면 함께 쓰게 되는 구조입니다.
- 핀테크·AI 신사업 — 매출채권 등 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핀테크와 AI 업무 자동화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012510 (KOSPI) |
| 섹터 / 산업 | 기술(Technology) / 응용 소프트웨어(Software - Application) |
| 시가총액 | 약 3조 원 안팎 (국내 기업용 SW 상위권) |
| 연 매출 | 약 4,600억 원대 (사용료 기반 반복 매출 비중) |
| 배당수익률 | 약 0.5% (성장형) |
| 설립 / 본사 | 1991년 / 강원도 춘천 |
| 상장시장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더존비즈온의 사업은 기업의 업무를 소프트웨어로 대신해주고 그 대가를 받는 구조이며, '패키지 판매에서 구독 기반 반복매출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 ERP·회계·그룹웨어 | 중소·중견기업용 회계·세무·자원관리·사내 협업 소프트웨어. 핵심 본업 |
| 클라우드(SaaS) | 매달 구독료를 받는 형태로의 전환. 핵심 성장축 |
| 전자금융·핀테크 | 전자세금계산서·전자금융·전자팩스, 매출채권 등 데이터 기반 핀테크로 확장 |
| 정보보안·AI | 정보보안과 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더존비즈온의 경쟁 구도는 시장 구간마다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대기업·상위 중견 ERP | 세계 1위 기업용 SW 강자 독일 SAP 등 외산 솔루션과 경쟁 |
| 중소·중견 ERP | 국내 ERP 업체 영림원소프트랩 등과 경쟁 |
| 회계·세무 솔루션 | 세무사·회계사용 전문 세무 솔루션 업체들과 경쟁 |
차별점은 기업 업무 플랫폼 생태계 — 회계에서 시작해 ERP·전자금융까지 자연스럽게 함께 쓰게 되는, 외산·단일 기능 업체가 갖지 못한 국내 특화 강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전환 비용 선반영 —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투자 비용이 먼저 늘어 단기 수익성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
- 전환 속도가 변수 — 구독 매출이 쌓이기까지 시간이 걸려, 전환 진행 속도가 주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5%로, 고정 인컴을 원하는 투자자에겐 매력이 제한적입니다.
- 경쟁·신사업 부담 — SAP 등 외산과의 경쟁, 핀테크·AI 신사업의 안착 여부를 동시에 풀어야 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국내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구독 전환과 디지털 전환의 장기 성장에 베팅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분기 실적의 단기 등락보다 구독 매출이 쌓여가는 큰 그림을 보는 인내심 있는 투자자, 중소기업 IT 투자 수요의 구조적 확대와 핀테크·AI 신사업의 잠재력에 동의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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