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국내신세계 004170
신세계는 신세계그룹의 백화점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프리미엄 유통기업으로, 명품·고가 소비를 무대로 삼는 국내 대표 유통 명가입니다. 강남점 같은 초대형 점포의 명품·VIP 집객력과 면세 자회사를 앞세워 연 매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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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소비재신세계(004170)은(는) 소비재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2%, 배당금은 최근 1년간 2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0원~792,00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5-28입니다.
- 유형
- 국내 주식
- 배당률(연)
- 1.2%
- 최근 1년 분배
- 2회
- 52주
- 0원~792,000원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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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0원~79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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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004170) 완벽 정리 — 프리미엄 유통의 자존심, 백화점·면세의 강자
신세계는 신세계그룹의 백화점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프리미엄 유통기업으로, 명품·고가 소비를 무대로 삼는 국내 대표 유통 명가입니다. 강남점 같은 초대형 점포의 명품·VIP 집객력과 면세 자회사를 앞세워 연 매출 약 7조 원대를 올립니다. 같은 그룹이라도 대형마트 '이마트'는 별도 상장된 다른 회사라는 점을 꼭 구분해야 합니다.
🔥 왜 신세계가 주목받을까?
- 프리미엄 유통 대표주 — 롯데·현대와 함께 국내 백화점 '빅3'를 이루는 고가 소비의 강자입니다.
- 명품·VIP 집객력 — 강남점 등 초대형 점포가 명품과 고액 소비 고객(VIP) 유치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 면세 모멘텀 — 자회사 신세계디에프를 통해 중국 관광 재개·외국인 입국 증가의 수혜를 노립니다.
- 높은 진입 장벽 — 백화점은 막대한 자본과 입지가 필요해 신규 진입이 어렵고 기존 강자의 자리가 견고합니다.
- 유통 포트폴리오 — 백화점·면세에 패션·뷰티 자회사를 더해 상품 경쟁력을 보강합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004170 (KOSPI) |
| 섹터 / 산업 | 경기소비재(Consumer Cyclical) / 백화점(Department Stores) |
| 시가총액 | 약 6조 원대 (코스피 대표 유통주) |
| 연 매출 | 약 7조 원대 |
| 배당수익률 | 약 0.2% (소비·실적 회복 기대형) |
| 설립 / 본사 | 1955년 / 서울 |
| 상장시장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신세계의 사업은 백화점을 축으로 여러 갈래로 뻗어 있습니다. '프리미엄 백화점을 중심으로, 면세·패션뷰티가 외형을 넓히는' 구조입니다.
| 신세계백화점 | 강남점·센텀시티점 등 초대형·프리미엄 점포. 명품·고가 상품 중심의 회사의 얼굴이자 이익 기반 |
| 면세점(신세계디에프) | 공항·시내 면세점. 외국인 관광객·내국인 대상 면세 판매, 관광·환율 업황에 민감 |
| 패션·뷰티 자회사 | 의류·화장품 제조·유통으로 상품 경쟁력 보강 |
| 기타 | 부동산 개발·임대, 호텔, 터미널 등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신세계의 경쟁 구도는 사업부마다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백화점 | 롯데쇼핑(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과 함께 '빅3'. 프리미엄 점포·명품 유치 경쟁 |
| 면세점 | 호텔롯데(롯데면세점) 등 국내외 면세 사업자와 외국인 관광 수요를 두고 경쟁 |
| 강점 | 강남점 등 초대형 점포의 명품·VIP 집객력과 백화점+면세 포트폴리오 |
차별점은 프리미엄 점포의 명품·VIP 집객력 — 다만 백화점·면세 모두 경기·관광 업황에 민감하다는 점은 구조적 부담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경기민감(시클리컬) 종목 — 내수 소비 심리와 고가 소비 흐름에 따라 백화점 실적 변동성이 큽니다.
- 면세·관광 의존 — 중국 관광객·따이궁, 환율 등 면세 업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2%로, 고정 인컴을 원하는 투자자에겐 매력이 제한적입니다.
- 이마트와 혼동 주의 — 같은 그룹이지만 대형마트 '이마트'는 별도 상장 회사로 사업이 다릅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내수 소비 경기와 면세·관광 업황의 회복을 길게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 있는 투자자, 프리미엄 유통의 명품·VIP 집객력과 '중국 관광 재개' 모멘텀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소비 사이클의 저점에서 분할 매수해 회복을 노리는 전략에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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