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국내SK텔레콤 017670
SK텔레콤은 대한민국 이동통신 점유율 1위의 국내 최대 통신사로, 휴대폰 요금·인터넷·IPTV가 모두 이 회사의 영역입니다. 스스로를 'AI 컴퍼니'로 부르며 통신망 위에 인공지능을 얹는 전환을 진행하지만, 2025…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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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 연)
2.0%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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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통신SK텔레콤(017670)은(는) 통신 테마에 속하는 국내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0%, 배당금은 최근 1년간 2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0원~139,500원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5-28입니다.
- 유형
- 국내 주식
- 배당률(연)
- 2.0%
- 최근 1년 분배
- 2회
- 52주
- 0원~139,500원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0원~139,500원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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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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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SK텔레콤(017670) 완벽 정리 — 대한민국 1위 통신사, 유심 사태의 시련과 'AI 컴퍼니'로의 변신
SK텔레콤은 대한민국 이동통신 점유율 1위의 국내 최대 통신사로, 휴대폰 요금·인터넷·IPTV가 모두 이 회사의 영역입니다. 스스로를 'AI 컴퍼니'로 부르며 통신망 위에 인공지능을 얹는 전환을 진행하지만,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위기인 유심(USIM) 해킹 사태로 매출 약 17조 원·영업이익 약 1조 732억 원(전년比 41.1% 급감)의 시련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 왜 SK텔레콤이 주목받을까?
- 이동통신 부동의 1위 — 20년 넘게 무선 가입자 점유율 1위를 지켜온 시장의 절대 강자입니다.
- 안정적 현금 곳간 — 매달 들어오는 구독형 통신 요금으로 경기를 덜 타는 대표 방어주입니다.
- AI 컴퍼니로 변신 — AI 비서 '에이닷', AI 데이터센터(AIDC) 매출이 전년比 34.9% 성장하며 새 성장축을 세웁니다.
- 위기 속 기회론 — 유심 사태로 주가·배당이 위축된 지금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 AI 투자 여력 — 통신이라는 든든한 곳간 덕에, 당장 이익을 못 내는 AI에도 꾸준히 투자할 체력이 있습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017670 (KOSPI) |
| 섹터 / 산업 | 통신 서비스(Communication Services) / 통신 |
| 시가총액 | 약 20조 원 안팎 (코스피 통신 대표주) |
| 2025 매출 / 영업이익 | 약 17조 992억 원 / 약 1조 732억 원 (영업익 -41.1%) |
| 배당수익률 | 약 2.6% (유심 사태로 일시 축소, 기말 배당 미시행) |
| 설립 / 본사 | 1984년 / 서울 |
| 상장시장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SK텔레콤의 사업은 크게 세 개의 축으로 나뉩니다. '통신으로 안정적 현금을 벌고, 그 돈으로 AI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 유무선 통신 | 무선(휴대폰 요금) 약 12조 5,500억 원(매출의 73%) + 유선(인터넷·IPTV) 약 4조 1,900억 원(25%). 회사의 심장 |
| 미디어·엔터프라이즈 | IPTV 미디어 플랫폼, 기업용 데이터센터·클라우드 |
| AI | AI 비서 에이닷, 기업용 AI, AI 데이터센터(AIDC 매출 약 5,199억 원, +34.9%). 미래 성장 엔진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한국 이동통신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단 세 회사의 '3강 구도'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SK텔레콤 | 점유율 약 40%로 부동의 1위. 미래 먹거리로 AI·AIDC에 가장 공격적으로 베팅 |
| KT | 2위. 'AICT(AI+ICT)'를 내세워 기업 디지털 전환에 집중 |
| LG유플러스 | 약 21%로 3위. 유심 사태를 기회로 4분기 45만 명 이상 순증 |
차별점은 가장 큰 가입자 기반과 가장 강력한 AI 투자 여력 — 위기로 일부 가입자를 잃었지만, 1위의 저력은 경쟁사가 쉽게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유심 사태 후폭풍 — 약 2,500만 명 정보 유출, 약 1,348억 원 통신업계 최대 과징금, 50만 명대 가입자 이탈.
- 배당 축소 — 총배당이 약 7,536억 원에서 약 3,536억 원으로 반토막, 2025년 기말 배당 미시행.
- 40% 방어선 균열 — 난공불락이던 점유율 40% 벽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 규제 산업 — 요금 인하 압박 등 정부 정책 뉴스가 통신 3사 주가를 동시에 흔듭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변동성이 큰 성장주에 지쳐 안정과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 은퇴 자금처럼 원금을 지키며 현금 흐름을 받고 싶은 투자자에게 본래 어울립니다. 다만 지금은 유심 사태의 상처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위기 극복과 AI 전환을 능동적으로 점검할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으로 성격이 한 단계 바뀌었습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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