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XSD SPDR S&P 반도체 ETF
SPDR S&P Semiconductor ETF (티커: XSD)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들에 '수정 동일가중(Modified Equal Weight)' 방식으로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섹터 ETF입니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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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반도체SPDR S&P 반도체 ETF(XSD)은(는) 반도체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254.82~$658.14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2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0.1%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254.82~$6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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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254.82~$6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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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D 완벽 정리 — 동일가중으로 반도체 산업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섹터 ETF
SPDR S&P Semiconductor ETF (티커: XSD)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들에 '수정 동일가중(Modified Equal Weight)' 방식으로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섹터 ETF입니다. 운용사는 세계 최초의 ETF(SPY)를 만든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SPDR)이며, 추종 지수는 S&P 반도체 셀렉트 인더스트리 지수입니다. 운용자산은 약 33억 달러(AUM ~$3.3B) 규모의 중대형 섹터 ETF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시가총액이 큰 엔비디아 같은 초대형주에 비중이 쏠리는 일반 방식과 달리, 약 44~45개 반도체 종목을 비교적 고르게 담아 대형주뿐 아니라 중소형 반도체 기업의 성과까지 균형 있게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 왜 XSD가 주목받을까?
수정 동일가중 — 초대형주 쏠림 완화 — 엔비디아 같은 특정 초대형주에 집중되기보다, 약 44~45개 반도체 종목을 비교적 고르게 담아 산업 전반에 분산 투자합니다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 커버 — 설계(팹리스)·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의 미국 상장 기업을 담아 AI·데이터센터·전장·온디바이스 성장을 폭넓게 흡수합니다
중소형주 강세장에서 차별화 — SOXX·SMH 같은 시가총액 가중 ETF와 달리, 중소형 반도체주가 강할 때 차별화된 성과를 냅니다
SPDR의 검증된 트랙레코드 — 2006년 상장 이후 20년 가까운 운용 이력과 대형 운용사의 신뢰도, 안정적 유동성을 갖췄습니다
장기 보유 가능 — 레버리지·파생상품을 쓰지 않는 정통 인덱스 ETF로, 복리 침식 같은 구조적 손실이 없어 적립식·위성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XSD |
정식 명칭 | SPDR S&P Semiconductor ETF |
운용사 | State Street (SPDR) |
추종 지수 | S&P Semiconductor Select Industry Index |
투자 방식 | 수정 동일가중 (Modified Equal Weight) |
운용자산(AUM) | 약 33억 달러 (~$3.3B) |
총보수(Expense Ratio) | 약 0.35% (반도체 ETF 중 합리적) |
보유 종목 수 | 약 44~45개 |
분배수익률 | 약 0.13% (성장 중심, 소액 배당) |
리밸런싱 | 분기별 (동일가중 유지 위한 정기 재조정) |
상장일 | 2006년 1월 31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Marvell Technology (MRVL) | 약 3.1% | 반도체(설계) |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칩 |
Power Integrations (POWI) | 약 3.1% | 전력 반도체 | 고효율 전력 변환 IC |
Cirrus Logic (CRUS) | 약 3.0% | 아날로그·믹스드시그널 | 오디오·전력 IC |
ON Semiconductor (ON) | 약 2.9% | 전력·전장 반도체 | 차량용·전력 반도체 |
Impinj (PI) | 약 2.9% | RFID 반도체 | 사물 식별·IoT |
Silicon Laboratories (SLAB) | 약 2.9% | 아날로그·IoT 반도체 | 무선·IoT SoC |
Lattice Semiconductor (LSCC) | 약 2.8% | FPGA | 저전력 프로그래머블 칩 |
Monolithic Power Systems (MPWR) | 약 2.8% | 전력 반도체 | 전력 관리 IC |
Analog Devices (ADI) | 약 2.8% | 아날로그 반도체 | 신호 처리 대형주 |
MACOM Technology (MTSI) | 약 2.8% | RF·광통신 반도체 | 고주파·데이터센터 광부품 |
* XSD는 수정 동일가중 ETF로, 상위 종목도 각 3% 안팎에 그쳐 특정 초대형주 쏠림이 작습니다. 보유 종목·비중은 분기별 리밸런싱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2026년 3월 기준 예시).
⚖️ 유사 ETF 비교
항목 | XSD | SOXX | SMH |
|---|---|---|---|
운용사 | State Street(SPDR) | BlackRock(iShares) | VanEck |
가중 방식 | 수정 동일가중 | 시가총액 가중 | 시가총액 가중 |
초대형주 비중 | 낮음 (상위 ~3%대) | 높음 (엔비디아 등 집중) | 매우 높음 |
총보수 | 약 0.35% | 약 0.35% | 약 0.35% |
포트폴리오 특성 | 중소형 포함 균형 분산 | 대형주 주도 | 초대형주 집중 |
강세 국면 | 중소형주 강세장 | 대형주 주도장 | 대형주 주도장 |
⚠️ 투자 시 유의사항
경기민감 섹터 고유의 큰 변동성 — 반도체는 업황 사이클에 따라 호황기엔 강하게 오르고 침체기엔 함께 조정받습니다. 일정 수준의 주가 등락을 견딜 위험 감내 능력이 필요합니다
단일 섹터 집중 리스크 — 반도체 한 산업에 100% 집중된 ETF라, 산업 전체에 악재가 오면 분산 효과가 제한됩니다. 핵심 포트폴리오보다 위성(Satellite) 자산으로 적합합니다
대형주 주도장에서 상대적 약세 가능 — 동일가중 구조 탓에, 엔비디아 같은 초대형주가 시장을 끌고 가는 국면에서는 SOXX·SMH 대비 성과가 뒤처질 수 있습니다
리밸런싱에 따른 회전 — 분기마다 비중을 균등하게 맞추는 과정에서 매매가 발생합니다(많이 오른 종목 일부를 덜어내고 덜 오른 종목을 채움)
배당이 거의 없음(약 0.13%) — 인컴 목적에는 부적합하며, 기대 수익이 대부분 주가 상승(자본 차익)에 의존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XSD는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에 투자하되, 엔비디아 같은 특정 초대형주에 집중되기보다 산업 전반에 고르게 분산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AI·데이터센터 확대로 반도체의 장기 성장을 믿고, 개별 종목 선택의 부담 없이 산업 전체에 한 번에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동일가중 구조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반도체는 사이클 변동성이 큰 섹터이므로 주가 등락을 견딜 위험 감내 능력이 필요하며, 핵심 포트폴리오보다는 성장 위성 자산으로 일정 비중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엔비디아·TSMC 같은 초대형주 집중을 원한다면 SOXX·SMH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균형 분산을 원한다면 XSD가 더 알맞은 선택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과 달리 복리 침식이 없어 적립식 장기 보유가 가능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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