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MAY FT 베스트 미국주식 버퍼 ETF 5월
FT Vest U.S. Equity Buffer ETF – May(티커: FMAY)는 S&P 500(SPY)의 상승을 정해진 캡까지 따라가면서, 하락이 오면 첫 10%의 손실을 ETF가 흡수해 주는 '디파인드 아웃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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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지수추종FT 베스트 미국주식 버퍼 ETF 5월(FMAY)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50.88~$57.8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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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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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Y 완벽 정리 — S&P 500 하락 첫 10%를 막아주는 5월 버퍼 ETF
FT Vest U.S. Equity Buffer ETF – May(티커: FMAY)는 S&P 500(SPY)의 상승을 정해진 캡까지 따라가면서, 하락이 오면 첫 10%의 손실을 ETF가 흡수해 주는 '디파인드 아웃컴(Defined Outcome)' ETF예요. 1년짜리 보호 기간은 매년 5월에 새로 시작되고, 운용 자산은 약 $12.2억(약 1.6조 원) 수준이에요.
🔥 왜 FMAY가 주목받을까?
표준형 10% 버퍼 — 하락의 첫 10%를 막아주는 '적당한 방어 + 의미 있는 상승 참여'의 균형형 구조예요.
'정의된 결과' — 한 해의 손실 하한(버퍼)과 수익 상한(캡)이 보호 기간 시작 시 사전에 정해져,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도 결과의 폭을 가늠할 수 있어요.
버퍼 ETF 시장의 선두 First Trust — Cboe Vest와 함께 가장 긴 트랙 레코드와 큰 자산 규모를 가진 운용사예요.
월별 래더링 — 1~12월(FJAN~FDEC) 시리즈를 섞어 보유하면 재설정 시점이 분산돼, 특정 시점의 캡·버퍼 조건에 전부를 거는 위험을 줄여요.
충분한 유동성 — AUM 약 $12.2억으로 버퍼 ETF 시리즈 중에서도 자금이 두텁게 모인 안정적 상품이에요.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MAY |
정식 명칭 | FT Vest U.S. Equity Buffer ETF – May |
운용사 | First Trust (자문: Cboe Vest) |
기초자산 | SPDR S&P 500 ETF Trust(SPY) 기반 FLEX 옵션 |
버퍼(하락 방어) | 첫 10% |
캡(상승 상한) | 약 14.95% (2025.5.19~2026.5.15 기간, 매년 재설정) |
결과 기간 리셋 | 매년 5월 |
운용 자산(AUM) | 약 $12.2억 |
총보수(연) | 0.85% |
배당수익률 | 0%(옵션 가격수익 기준, 배당 미포함) |
상장일 | 2020년 5월(5월 시리즈) |
상장시장 | Cboe BZX (미국) |
💰 버퍼·캡은 어떻게 작동할까?
FMAY는 주식을 직접 사지 않아요. 대신 SPDR S&P 500 ETF Trust(SPY)를 기준으로 한 FLEX 옵션(FLexible EXchange Options)에 자산 대부분을 투자해, 정해진 결과를 만들어내요.
① 버퍼(Buffer) — 풋옵션으로 하락의 첫 10%를 막아요. 1년 보호 기간 동안 SPY가 10% 떨어져도 손실이 없고, 10%를 넘은 부분부터는 1달러당 1달러씩 손실을 부담해요.
② 캡(Cap) — 하락 보호 비용을 충당하려 콜옵션을 매도하고, 그 대가로 상승에 천장이 생겨요. 최근 기간(2025.5.19~2026.5.15) 캡은 약 14.95%로, SPY가 그 이상 올라도 수익은 캡에서 멈춰요.
③ 배당 미포함 — 옵션이 가격 수익(Price Return) 기준이라 SPY 배당은 포함되지 않아요. 분배수익률이 0%인 이유예요.
운용사 First Trust — 기간 재설정
First Trust는 미국 ETF·구조화 상품의 대형 운용사로, Cboe Vest와 손잡고 버퍼 ETF 시장을 개척한 선두예요. 매년 5월 보호 기간이 끝나면 같은 SPY·같은 10% 버퍼를 유지하되, 상승 캡은 그 시점의 금리와 변동성에 따라 새로 정해져요. 금리가 높고 옵션이 비쌀 때 캡이 높게, 반대면 낮게 잡혀요 — 그래서 매년 재설정 시점의 새 캡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유사 ETF 비교 — 버퍼 깊이와 시작월
선택 기준은 '언제 들어와 어느 시점에 재설정되길 원하느냐'와 '버퍼의 깊이를 얼마로 두느냐'예요.
구분 | 버퍼(하락 방어) | 특징 |
|---|---|---|
FMAY (표준 Buffer) | 첫 10% | 적당한 방어 + 비교적 여유 있는 캡(약 14.95%) |
Deep Buffer 시리즈 | 30% 구간 | 방어 깊은 대신 캡 낮음 |
Innovator Power Buffer (PMAY) | 첫 15% | 경쟁사 중간 등급 |
FT Vest Laddered (BUFR) | 12개월 자동 분산 | 한 번에 진입 시점 분산 |
보호 폭이 깊을수록 상승 캡은 더 낮아지는 맞교환 관계가 핵심이에요. FMAY는 같은 시리즈의 다른 달(FJAN~FDEC)과 섞어 '래더링(ladder)' 하면 진입 시점을 분산할 수 있고, 한 번에 묶고 싶다면 12개월을 자동 분산하는 BUFR가 대안이에요.
⚠️ 투자 시 유의사항
중간 진입 시 잔여 버퍼·캡이 달라져요 — 정의된 버퍼·캡은 보호 기간 시작일에 진입해 만기까지 보유한 투자자 기준이에요.
10% 버퍼는 폭락장의 완전한 방어가 아니에요 — 10%를 넘는 손실부터는 1달러당 1달러씩 그대로 부담해요.
캡이 상승을 제한해요 — 강세장에서는 일반 S&P 500 ETF보다 덜 올라요. 캡은 매년 달라지니 재설정 시점에 확인하세요.
배당이 없어요 — 분배수익률 0%. 현금흐름이 필요하면 단점이에요.
보수가 높은 편이에요 — 연 0.85%로 일반 인덱스 ETF보다 확실히 높아요. 옵션 설계·재설정의 액티브 비용이에요.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 시장 하락이 두렵지만 주식 투자를 완전히 포기하긴 어려운 투자자 — 첫 10% 손실이 약세장 진입 구간의 방어막이 되는 분
✔ 정해진 손실·수익 범위 안에서 예측 가능한 결과를 원하는 투자자 — 1년 하한·상한이 사전 정의돼 결과 폭을 가늠하고 싶은 분
✔ 은퇴를 앞두었거나 자산 보존이 중요한 단계의 투자자 — 주식 노출은 유지하되 위험을 낮추는 절충안을 찾는 분
✖ 반대로 강세장의 모든 상승을 누리고 싶거나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겐 캡과 0% 배당이 분명한 제약이에요.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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