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UTY 피델리티 MSCI 유틸리티 ETF
FUTY(Fidelity MSCI Utilities Index ETF)는 전기·가스·수도처럼 일상에 반드시 필요한 미국 유틸리티(공익사업) 기업 전체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섹터 ETF예요. 경기가 좋든 나쁘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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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2.6%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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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에너지피델리티 MSCI 유틸리티 ETF(FUTY)은(는) 지수추종·에너지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6%,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53.23~$61.51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2.6%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53.23~$61.51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53.23~$61.51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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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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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FUTY 완벽 정리 — 연 0.08% 저비용으로 담는 미국 유틸리티 방어 섹터
FUTY(Fidelity MSCI Utilities Index ETF)는 전기·가스·수도처럼 일상에 반드시 필요한 미국 유틸리티(공익사업) 기업 전체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섹터 ETF예요. 경기가 좋든 나쁘든 사람들은 전기를 쓰고 물을 사용하기에, 유틸리티 기업의 매출은 안정적이고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한 대표적인 경기방어 섹터입니다. 운용자산은 약 23억 달러(약 2조 3천억 원), 총보수는 연 0.08%, 배당수익률은 약 2.6% 수준으로, 변동성을 낮추고 꾸준한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 왜 FUTY가 주목받을까?
경기방어 섹터의 안정성 — 유틸리티는 경기 침체기에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경기방어주로, 성장주 중심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균형추 역할을 합니다.
시장 평균을 웃도는 배당 — 규제 하에서 안정적인 요금 수익을 올리고 그 상당 부분을 배당으로 돌려줘, 약 2.6%의 꾸준한 분기 배당을 제공합니다.
연 0.08%의 낮은 보수 — 1만 원 투자 시 연간 약 8원 보수로, 유틸리티 섹터 ETF 평균 대비 매우 저렴해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가 거의 없어요.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 — 최근 전통 전력 회사뿐 아니라 데이터센터·AI 전력 수요 확대의 수혜 기업도 포함되어, 안정성과 구조적 성장 테마를 함께 담는 모습입니다.
중·소형주까지 넓은 분산 — IMI 지수를 추종해 대형주뿐 아니라 중형·소형주까지 포괄하며, 25/50 분산 규칙으로 특정 기업 쏠림을 억제합니다.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UTY (NYSE Arca 상장) |
정식 명칭 | Fidelity MSCI Utilities Index ETF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추종 지수 | MSCI USA IMI Utilities 25/50 Index |
운용자산(AUM) | 약 23억 달러 |
총보수(운용보수) | 연 0.08% |
배당수익률 | 약 2.6% (분기 배당) |
투자 스타일 | 미국 유틸리티(공익사업) 섹터 |
상장일 | 2013년 10월 21일 |
상장 시장 | 미국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미국 대표 전력·에너지 기업들이 상위를 채웁니다. NextEra Energy가 약 12% 내외로 가장 크고, Southern·Duke·Constellation·American Electric Power 등 규제 기반 전력회사가 그 뒤를 잇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구성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NextEra Energy (NEE) | 약 12% | 전력·신재생 | 미국 최대 전력·재생에너지 |
Southern Company (SO) | 약 7%대 | 전력 | 미국 남동부 전력 |
Duke Energy (DUK) | 약 6%대 | 전력 | 대형 종합 전력 |
Constellation Energy (CEG) | 약 6%대 | 전력·원자력 | AI·데이터센터 전력 수혜 |
American Electric Power (AEP) | 약 4%대 | 전력 | 대형 송배전망 |
Vistra (VST) | 약 4%대 | 전력 | 발전·전력 판매 |
Dominion Energy (D) | 약 3%대 | 전력·가스 | 동부 전력·가스 |
Sempra (SRE) | 약 3%대 | 가스·전력 | 서부 에너지 인프라 |
Exelon (EXC) | 약 3%대 | 전력 | 송배전 중심 유틸리티 |
PG&E (PCG) | 약 2%대 | 전력·가스 | 캘리포니아 전력 |
규제 기반의 성숙한 전력회사가 중심이라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여기에 Constellation·Vistra 같은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주가 더해져 구조적 성장 스토리도 일부 담깁니다.
⚖️ 유사 ETF 비교
유틸리티 섹터 ETF로는 State Street의 XLU, Vanguard의 VPU가 자주 비교됩니다. 분산 범위와 비용, 유동성이 핵심 차이예요.
항목 | FUTY | XLU (SPDR) | VPU (Vanguard) |
|---|---|---|---|
운용사 | Fidelity | State Street | Vanguard |
분산 범위 | 중·소형주까지 넓게 | S&P 500 대형주 집중 | 대형~중소형 가장 넓게 |
총보수 | 연 0.08% | 연 0.08% | 연 0.09% |
특징 | 넓은 분산 + 최저 수준 비용 | 유동성·거래량 압도적 | 가장 넓은 분산 |
XLU는 대형주 중심에 거래량이 압도적이라 유동성을 중시할 때, VPU는 가장 넓은 분산을 원할 때 적합해요. FUTY는 중·소형주까지 포함하는 넓은 분산을 가져가면서도 XLU와 동일한 0.08% 최저 보수를 유지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금리 상승에 취약 — 유틸리티는 채권 성격이 강해,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는 배당 매력이 줄며 약세를 보이기 쉽습니다.
상승장 소외 — 방어 섹터 특성상 강한 상승장이나 성장주 주도장에서는 시장 평균보다 수익률이 뒤처질 수 있어요.
규제·자본 지출 부담 — 요금이 규제로 묶여 있고, 발전·송배전 설비 투자에 막대한 자본이 들어 부채 부담이 큰 업종입니다.
단일 섹터 집중 — 한 섹터에만 투자하므로 유틸리티 업황·전력 정책 변화에 성과가 직접 좌우됩니다.
환율 리스크 — 미국 상장 ETF라 원·달러 환율 변동이 원화 환산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성장주 중심 포트폴리오에 방어적 균형추를 더하고 싶은 분, 약 2.6%의 꾸준한 분기 배당으로 안정적인 인컴(소득)을 원하는 분, 그리고 개별 전력회사 리스크를 직접 떠안기보다 저비용으로 미국 유틸리티 시장 전체에 분산하려는 장기·연금 투자자께 잘 맞아요. 최근에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까지 더해져, 방어와 성장 테마를 동시에 노리는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입니다.
FUTY가 내 자산 목표에 얼마나 적합한지는 금융인바디의 백테스팅·투자 예상 시뮬레이션으로 과거 성과와 장기 결과를 직접 계산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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