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IDU 피델리티 MSCI 산업재 ETF
Fidelity MSCI Industrials Index ETF (티커: FIDU)는 항공·방산, 건설 중장비, 공장 자동화, 철도·물류·운송, 전력 인프라까지 미국 산업재(Industrials) 섹터 기업 전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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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지수추종산업재피델리티 MSCI 산업재 ETF(FIDU)은(는) 지수추종·산업재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78.16~$100.00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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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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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 52주
- $78.1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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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U 완벽 정리 — 0.08% 최저보수로 미국 산업재 섹터 전체에 베팅하는 경기민감 ETF
Fidelity MSCI Industrials Index ETF (티커: FIDU)는 항공·방산, 건설 중장비, 공장 자동화, 철도·물류·운송, 전력 인프라까지 미국 산업재(Industrials) 섹터 기업 전반에 투자하는 저비용 섹터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21억 규모에 총보수 0.08%로 운용되며, MSCI USA IMI Industrials 25/25 지수를 추종해 약 350여 개 종목에 분산 투자합니다. 경기가 확장되고 설비 투자·인프라 건설이 늘 때 가장 먼저 수혜를 보는 대표적인 경기민감 섹터입니다.
🔥 왜 FIDU가 주목받을까?
업계 최저 수준 총보수 0.08% — 산업재 섹터 ETF 평균 대비 크게 저렴. 경쟁 상품 XLI(0.13%)·VIS(0.10%)보다 낮아,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를 최소화
약 350여 개 종목으로 산업재 섹터 망라 — IMI 구조로 대형 산업재 기업뿐 아니라 중소형주까지 폭넓게 편입. 자산의 80% 이상을 산업재에 투자
경기 확장 국면의 핵심 카드 — 산업재는 경기 회복·확장기에 설비 투자, 항공·방산 수요, 인프라 건설 지출이 늘며 강세를 보이는 대표 섹터. 섹터 로테이션 전략에 자주 활용
XLI와 가격 상관관계 약 0.99 — 대표 산업재 ETF인 XLI와 성과 흐름이 사실상 거의 같으면서도 비용은 더 낮음
인프라·항공·방산 테마 분산 접근 — 특정 한 기업의 실적 리스크 없이 인프라 투자 확대·방산 수요 증가 같은 구조적 흐름에 섹터 단위로 올라탈 수 있음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IDU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추종지수 | MSCI USA IMI Industrials 25/25 Index |
투자 방식 | 패시브 인덱스 (산업재 단일 섹터, 경기민감) |
운용자산(AUM) | 약 $21억 |
총보수 | 0.08% |
보유 종목 수 | 약 350여 개 |
배당수익률 | 약 1% 안팎 |
배당 주기 | 분기 배당 |
상장일 | 2013년 10월 21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FIDU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며, 건설 중장비·항공 엔진·전력 설비·방산·운송 등 미국 산업의 핵심 기업이 고르게 자리합니다. 아래는 최근 공시 기준 상위 10개 종목이며, 지수 리밸런싱에 따라 구성·비중이 바뀝니다.
구성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Caterpillar | 약 5.9% | 건설 중장비 | 세계 최대 중장비 제조사 |
GE Aerospace | 약 4.9% | 항공 엔진 | 항공기 엔진 글로벌 대표주 |
GE Vernova | 약 3.8% | 전력 설비 | 전력·에너지 인프라 설비 |
RTX Corporation | 약 3.4% | 방산·항공 | 방산·항공우주 대형사 |
Boeing | 약 2.6% | 항공기 제조 | 민항기·방산 양대 제조사 |
Union Pacific | 약 2.2% | 철도·운송 | 미국 최대 화물 철도 |
Eaton | 약 2.2% | 전력 관리 | 전력관리·전기설비 솔루션 |
Honeywell International | 약 2.2% | 자동화 설비 | 산업 자동화·항공 솔루션 |
Deere & Company | 약 2.0% | 농업 기계 | 농기계·건설장비 대표주 |
Uber Technologies | 약 2%대 | 운송 서비스 | 모빌리티·물류 플랫폼 |
* 비중은 지수 리밸런싱에 따라 변동. Fidelity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수치 확인 권장. 상위 10개 합계는 약 30% 안팎으로, 단일 종목 쏠림이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 유사 ETF 비교
FIDU와 자주 비교되는 미국 산업재 ETF는 XLI·VIS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은 '비용·분산 범위·거래 편의성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입니다.
항목 | FIDU | XLI | VIS |
|---|---|---|---|
운용사 | Fidelity | State Street(SPDR) | Vanguard |
총보수 | 0.08% | 0.13% | 0.10% |
노출 범위 | 미국 산업재 전체(대~소형) | S&P 500 내 산업재(대형) | 미국 산업재 전체(대~소형) |
보유 종목 수 | 약 350여 개 | 약 70개 | 약 390개 |
특징 | 넓은 분산 + 최저 비용 | 최대 규모·유동성 | FIDU와 유사 구조 |
* 핵심 차이: XLI는 규모·거래량이 압도적이라 단기 트레이더에게 유리하지만 대형주 약 70개에 한정되고 보수가 0.13%입니다. VIS는 분산 범위가 FIDU와 유사하나 보수가 0.10%로 약간 높습니다. '낮은 비용으로 산업재 섹터를 넓게,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FIDU가 차별화된 선택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강한 경기 민감성 — 산업재는 경기 둔화·침체 국면에서 설비 투자·인프라 지출이 줄며 가장 먼저 타격받는 대표 경기민감 섹터. 경기 사이클 하강 시 낙폭이 클 수 있음
단일 섹터 집중 위험 — 산업재 한 섹터에 100% 집중. 시장 전체 대비 변동성이 클 수 있고, 섹터 약세 시 분산 효과 없이 충격을 떠안음
낮은 배당수익률(약 1%) — 산업재 기업이 이익을 막대한 설비 투자에 재투입하는 특성상 배당이 낮음. 인컴보다 자본 차익 중심 상품
정책·지정학 변수 — 인프라 예산, 방산 지출, 관세·무역 정책, 항공 사이클 등 외부 변수가 섹터 실적에 직접 영향
유동성·규모는 XLI 대비 작음 — XLI보다 거래량이 적어, 큰 자금을 빠르게 사고파는 단기 매매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IDU는 경기 확장 국면에 베팅하거나 섹터 로테이션 전략으로 산업재 비중을 늘리려는 중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인프라 투자 확대·방산 수요 증가 같은 구조적 흐름을 믿고, 개별 종목을 고르는 부담 없이 FIDU 한 종목으로 섹터 전체에 노출되려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S&P 500 코어에 산업재를 추가로 싣는 위성 자산으로, 0.08%의 최저 보수로 넓게 분산하려는 장기 투자자에게 유효합니다. 단, 강한 경기 민감성과 단일 섹터 집중은 감안해야 합니다. 규모·유동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XLI, 유사 구조의 대안은 VIS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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