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HLC 피델리티 MSCI 헬스케어 ETF
Fidelity MSCI Health Care Index ETF (티커: FHLC)는 제약·바이오테크·의료기기·헬스케어 서비스·생명과학 도구까지 미국 헬스케어 섹터 전체를 대형주부터 중소형주까지 담는 저비용 섹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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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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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헬스케어피델리티 MSCI 헬스케어 ETF(FHLC)은(는) 지수추종·헬스케어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3%,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1.11~$80.53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1.3%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61.11~$80.53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61.11~$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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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LC 완벽 정리 — 0.08% 최저보수로 미국 헬스케어 섹터 전체를 담는 방어형 ETF
Fidelity MSCI Health Care Index ETF (티커: FHLC)는 제약·바이오테크·의료기기·헬스케어 서비스·생명과학 도구까지 미국 헬스케어 섹터 전체를 대형주부터 중소형주까지 담는 저비용 섹터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30억 규모에 총보수 0.08%로 운용되며, MSCI USA IMI Health Care 25/50 지수를 추종해 약 340~39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합니다. 고령화와 의료 기술 혁신이라는 장기 구조적 흐름에 비중을 싣되, 경기 변동에 둔감한 방어적 성격이 핵심입니다.
🔥 왜 FHLC가 주목받을까?
업계 최저 수준 총보수 0.08% — 헬스케어 섹터 ETF 중에서도 최저 수준. 경쟁사 IYH(약 0.39%)의 5분의 1 수준으로,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를 최소화
약 340~390개 종목으로 헬스케어 섹터 망라 — IMI 구조로 대형 제약사뿐 아니라 중소형 바이오·의료기기까지 폭넓게 편입. 섹터 내 성장 잠재력을 빠짐없이 포착
방어적 섹터 특성 — 헬스케어는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필수 소비 성격을 가져,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방어 자산으로 활용
성장과 안정의 균형 — 성숙한 대형 제약사가 꾸준히 배당(섹터 배당수익률 약 1.4%)을 지급하는 한편, 바이오테크 같은 고성장 영역도 함께 담아 균형을 형성
개별 바이오 리스크 희석 — 신약 임상 결과 하나에 급등락하는 개별 바이오 종목과 달리, 수백 개 분산으로 한두 기업의 임상 실패·특허 만료 충격을 섹터 전체로 희석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HLC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추종지수 | MSCI USA IMI Health Care 25/50 Index |
투자 방식 | 패시브 인덱스 (헬스케어 단일 섹터, 방어형) |
운용자산(AUM) | 약 $30억 |
총보수 | 0.08% |
보유 종목 수 | 약 340~390개 |
배당수익률 | 약 1.4% |
배당 주기 | 분기 배당 |
상장일 | 2013년 10월 21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FHLC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대형 제약사가 상위를 차지하며, 제약·바이오·의료기기·헬스케어 서비스가 고르게 분포합니다. 아래는 최근 공시 기준 상위 10개 종목이며, 지수 리밸런싱에 따라 구성·비중이 바뀝니다.
구성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Eli Lilly | 약 11.6% | 제약 | 비만·당뇨 치료제 대표주 |
Johnson & Johnson | 약 8.9% | 제약·의료기기 | 종합 헬스케어 대형주 |
AbbVie | 약 5.7% | 제약 | 면역질환 치료제 강자 |
UnitedHealth Group | 약 5.2% | 헬스케어 서비스 |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
Merck & Co. | 약 4.5% | 제약 | 항암제(키트루다) 보유 |
AbbVie 외 대형 제약·의료기기 | 각 2~4%대 | 제약·의료기기 | Thermo Fisher·Abbott·Pfizer 등 |
Thermo Fisher Scientific | 약 3%대 | 생명과학 도구 | 실험·진단 장비 글로벌 1위 |
Abbott Laboratories | 약 3%대 | 의료기기 | 진단·의료기기 대형주 |
Pfizer | 약 2~3%대 | 제약 | 글로벌 대형 제약사 |
Intuitive Surgical | 약 2%대 | 의료기기 | 수술 로봇(다빈치) 대표주 |
* 비중은 지수 리밸런싱에 따라 변동. Fidelity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수치 확인 권장. 상위 10개 합계는 약 50% 수준으로, 일라이릴리 등 상위 제약사 비중이 큰 편입니다.
⚖️ 유사 ETF 비교
FHLC와 자주 비교되는 미국 헬스케어 ETF는 XLV·VHT·IYH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은 '얼마나 넓게 담느냐'와 '비용'입니다.
항목 | FHLC | XLV | VHT | IYH |
|---|---|---|---|---|
운용사 | Fidelity | State Street(SPDR) | Vanguard | iShares |
총보수 | 0.08% | 0.08% | 0.09~0.10% | 0.39% |
노출 범위 | 미국 헬스케어 전체(대~소형) | S&P 500 내 헬스케어(대형) | 미국 헬스케어 전체(대~소형) | 미국 헬스케어 |
보유 종목 수 | 약 340~390개 | 약 60개 | 약 400개 | 약 110개 |
특징 | 넓은 분산 + 최저급 비용 | 대형주·단순·최저보수 | FHLC와 거의 동일 구조 | 고비용 |
* 핵심 차이: XLV는 대형주 약 60개에 집중해 안정적이지만 중소형 성장 기회를 놓치고, IYH는 보수가 0.39%로 가장 비쌉니다. VHT는 FHLC와 거의 같은 구조로 보수만 0.01~0.02%포인트 높습니다. '섹터 전체를 빠짐없이 담으면서 비용은 최대한 아끼고 싶다'면 FHLC가 VHT와 더불어 가장 효율적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상위 종목 집중 — 시가총액 가중이라 일라이릴리 한 종목이 약 11~13%를 차지. 분산형이지만 상위 대형 제약사 실적에 성과가 크게 좌우됨
정책·규제 리스크 — 약가 인하 정책, 의료보험 제도 변화, 정부 규제가 섹터 전체에 직접 충격을 줄 수 있는 정책 민감 산업
단일 섹터 집중 위험 — 헬스케어 한 섹터에 100% 집중. 방어적이라 해도 섹터 전반의 약세 국면에서는 분산 효과 없이 충격을 떠안음
특허 만료·임상 리스크 — 대형 제약사의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특허 절벽), 바이오의 임상 실패가 개별 종목 비중만큼 ETF에 반영
성장 둔화 가능성 — 헬스케어는 방어적인 만큼 강세장에서 시장 대비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음(최근 단기 수익률 부진 사례 존재)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HLC는 고령화와 의료 혁신이라는 장기 구조적 흐름에 베팅하되, 개별 제약·바이오 종목의 변동성은 피하고 싶은 중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S&P 500 같은 코어 포트폴리오에 헬스케어 비중을 추가로 싣는 위성 자산으로, 0.08%의 최저급 보수로 섹터 전체를 빠짐없이 담으려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경기 변동에 둔감한 방어적 성격 덕분에 포트폴리오 변동성 분산에도 유용합니다. 단, 약가·규제 정책 리스크와 단일 섹터 집중은 감안해야 합니다. 대형주 위주의 단순함을 원한다면 XLV, 거의 동일 구조의 대안은 VHT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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