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MSCI 소재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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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T 피델리티 MSCI 소재 ETF

Fidelity MSCI Materials Index ETF (티커: FMAT)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소재(Materials) 섹터 기업 전체에 한 번에 투자하는 섹터형 패시브 ETF입니다. 화학·산업용 가스·금속·…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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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5%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소재·화학

피델리티 MSCI 소재 ETF(FMAT)은(는) 지수추종·소재·화학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5%,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48.76~$62.84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1.5%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48.76~$62.84
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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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FMAT 완벽 정리 — 산업의 가장 밑단, 미국 소재 섹터 전체에 가장 싸게 투자하는 ETF

Fidelity MSCI Materials Index ETF (티커: FMAT)미국 증시에 상장된 소재(Materials) 섹터 기업 전체에 한 번에 투자하는 섹터형 패시브 ETF입니다. 화학·산업용 가스·금속·광물·건축자재·종이·포장재 등 '모든 물건의 재료'를 만드는 미국 기업 약 108개를 한 바구니에 담으며, 운용자산은 약 $6억 규모, 총보수는 연 0.08%로 섹터 ETF 중 최저 그룹에 속합니다. 경기가 살아나 공장이 돌고 건물이 올라갈 때 수요가 가장 먼저 늘어나는 경기 민감 업종입니다.


🔥 왜 FMAT이 주목받을까?

  • 섹터 ETF 최저 그룹의 총보수 0.08% — 경쟁 상품 Vanguard VAW(0.09%)보다 한 단계 저렴. 장기 투자에서 0.01%포인트 차이도 복리로 쌓여 수익률에 영향

  • 미국 소재 섹터 전체를 약 108개 종목으로 폭넓게 포괄 — 대형주뿐 아니라 중소형주까지 담는 IMI 기반이라, S&P 500 내 약 29개만 담는 XLB보다 분산 범위가 넓음

  • 25/50 분산 규칙으로 거대 종목 쏠림 제어 — 단일 종목 25% 이내, 5% 이상 종목 합산 50% 이내로 제한해 산업용 가스 1위 Linde 같은 초대형주의 과도한 비중 확대를 구조적으로 억제

  • 2013년 10월 상장 · Fidelity MSCI 11개 섹터 시리즈의 소재 담당 — 검증된 저비용 섹터 ETF 라인업의 일원으로 NYSE Arca에 상장

  • 경기 회복·인프라 투자·인플레이션 국면의 카드 — 실물 기반 기업이 많아 원자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받으며, 경기 사이클 초·중반에 선제적으로 올라타기 좋음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FMAT

운용사

Fidelity Investments

추종지수

MSCI USA IMI Materials 25/50 Index

투자 방식

패시브 (대표 표본 추출, representative sampling)

운용자산(AUM)

약 $6억

총보수

0.08%

보유 종목 수

약 108개

배당수익률

약 1.4%

배당 주기

분기 배당

상장일

2013년 10월 21일

상장시장

NYSE Arca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FMAT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산업용 가스 세계 1위 Linde의 비중이 약 14%로 압도적으로 큽니다. 그 뒤로 금광·구리·페인트·건축자재·화학 기업이 고르게 이어집니다. 아래는 최근 공시 기준 상위 10개이며, 지수 리뷰에 따라 비중이 변동합니다.

구성 종목

비중

섹터

비고

Linde

약 14.1%

산업용 가스

세계 1위 산업용 가스 기업

Newmont

약 8.1%

금속·광업

세계 최대 금광 기업

Freeport-McMoRan

약 5.7%

금속·광업

대형 구리 채굴 기업

Sherwin-Williams

약 5.5%

화학(페인트·코팅)

미국 페인트·코팅 강자

CRH

약 5.4%

건축자재

글로벌 건축자재 대형사

Ecolab

약 4.8%

특수화학

수처리·위생 화학 솔루션

Air Products and Chemicals

약 4.0%

산업용 가스

산업용 가스·수소 대형사

Corteva

약 3.3%

농업화학

종자·작물보호 전문 기업

Nucor

약 2.7%

철강

미국 최대 전기로 제철사

Vulcan Materials

약 2.6%

건축자재(골재)

미국 최대 골재 생산사

* 비중은 지수 정기 리뷰에 따라 변동. Fidelity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수치 확인 권장. 최상위 Linde 한 종목이 약 14%로, 단일 기업 의존도가 다소 높은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 유사 ETF 비교

FMAT과 자주 비교되는 소재 ETF는 XLB·VAW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은 '얼마나 넓게 담느냐'와 '거래 편의성·비용 중 무엇을 더 중시하느냐'입니다.

항목

FMAT

XLB

VAW

운용사

Fidelity

State Street(SPDR)

Vanguard

총보수

0.08%

0.08%

0.09%

노출 범위

MSCI 미국 소재 전체(중소형 포함)

S&P 500 소재

미국 소재 전반(중소형 포함)

보유 종목 수

약 108개

약 29개

약 110개

거래량·유동성

보통

매우 높음

보통

* 핵심 차이: XLB는 소재 섹터 대장 상품으로 거래량·유동성이 가장 풍부하지만 S&P 500 내 약 29개 대형주에 집중됩니다. VAW는 FMAT과 거의 같은 광범위 분산이지만 보수가 0.01%포인트 높습니다. 빠른 매매·풍부한 유동성이면 XLB, 넓은 분산을 가장 낮은 비용에 원한다면 FMAT이 차별화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단일 섹터 집중 위험 — 소재 한 섹터에 100% 집중. 경기 둔화나 원자재 약세 국면에서 분산 효과 없이 변동성을 그대로 떠안음

  • 강한 경기 민감성(경기순환주) — 소재는 경기 사이클에 따라 수요가 크게 출렁이는 대표 경기순환 섹터로, 경기 침체기에는 낙폭이 깊을 수 있음

  • 최상위 종목 Linde 약 14% 의존 — 단일 기업 비중이 높아, Linde의 주가 흐름이 ETF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원자재 가격·환율 민감도 — 금·구리·철강 등 원자재 가격과 글로벌 수요, 달러 환율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낮은 배당수익률(약 1.4%) — 배당보다 경기 사이클에 따른 주가 상승을 노리는 성격이 강해, 현금 흐름이 목적인 투자자에게는 부족할 수 있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MAT은 경기 회복·인프라 투자 국면에 선제적으로 베팅하고 싶고, 개별 소재주를 일일이 고르는 부담 없이 섹터 전체에 가장 낮은 비용으로 분산 투자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경기 사이클을 읽고 국면별로 자금을 옮기는 섹터 로테이션 투자자, S&P 500을 핵심 자산으로 두고 소재 섹터를 작은 비중의 위성 자산으로 더하려는 핵심-위성 전략 투자자에게 잘 맞습니다. 단, 빠른 매매와 풍부한 유동성이 우선이라면 XLB가 대안입니다. 중소형주까지 폭넓게, 그리고 가장 낮은 비용으로 소재 섹터에 투자하려는 장기 투자자라면 FMAT이 차별화된 선택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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