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TSD 프랭클린 단기 미국 국채 ETF
Franklin Short Duration U.S. Government ETF (티커: FTSD)는 만기 3년 이하의 미국 국채·정부보증 채권에 투자하는 초단기 채권 ETF입니다. 듀레이션을 짧게 유지해 금리 변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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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월배당채권프랭클린 단기 미국 국채 ETF(FTSD)는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저비용 ETF입니다. 금리 민감도가 낮아 안 정적이며, 단기 금리에 이자가 좌우됩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4.5%
- 최근 1년 분배
-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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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7~$91.5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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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D 완벽 정리 — 현금보다 한 발 앞선 이자, 만기 3년 이하 미국 국채 액티브 ETF
Franklin Short Duration U.S. Government ETF (티커: FTSD)는 만기 3년 이하의 미국 국채·정부보증 채권에 투자하는 초단기 채권 ETF입니다. 듀레이션을 짧게 유지해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출렁임을 최소화하면서, 미국 정부가 원리금을 보증하는 채권 중심이라 금리 위험과 신용 위험을 동시에 낮춘 구조입니다. 운용자산은 약 $2.9억(약 2,900억 원) 규모이며, 분배수익률은 약 4.5%로 월 단위 분배합니다. 현금에 가깝지만 현금보다는 높은 이자를 노리는 대기성 자금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 왜 FTSD가 주목받을까?
금리 위험과 신용 위험을 동시에 최소화 — 듀레이션 3년 이하로 금리가 올라도 가격 하락 폭이 제한적이고, 미국 정부 보증 국채 중심이라 부도 위험도 사실상 없음
액티브 운용 — 금리 환경에 따라 만기 구조 능동 조절 — 지수를 기계적으로 복제하는 패시브와 달리, 운용역이 금리 사이클을 판단해 만기를 늘리거나 줄이는 미세 조정 가능
월 분배 · 약 4.5% 분배수익률 — 보유 채권의 이자를 매달 투자자에게 흘려보내는 구조라,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
2013년 11월 상장 · 10년 넘는 트랙 레코드 — 2022년 금리 급등기처럼 장기채가 큰 손실을 본 국면에서도 충격이 제한적이었던 검증된 단기 채권 상품
합리적 비용의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직접 종목을 고르는 액티브 ETF임에도 순보수(net) 연 0.09% 수준의 저비용 구조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TSD |
운용사 | Franklin Templeton (프랭클린 템플턴)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 (운용역 직접 종목 선택·듀레이션 조절) |
벤치마크 | Bloomberg US Government 1-3 Year Index / Bloomberg US Aggregate Index |
투자 대상 | 순자산 80% 이상을 미국 정부·기관 발행·보증 채권에 투자 |
평균 만기(듀레이션) | 3년 이하 |
운용자산(AUM) | 약 $2.9억 |
총보수 | 순보수 약 0.09% (총보수 0.25%, 운용사 수수료 면제 적용) |
분배수익률 | 약 4.5% |
분배 주기 | 월 분배 |
상장일 | 2013년 11월 4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구성
FTSD는 개별 기업이 아니라 만기가 다른 미국 국채와 단기 유동성 수단으로 구성됩니다. 발행 주체가 거의 모두 미국 정부이므로 신용 등급은 사실상 최상위(국채)로 동일하고, 차이는 '만기 구간'에 있습니다. 아래는 포트폴리오 성격을 보여주는 대표 구성이며, 운용역의 듀레이션 판단에 따라 비중이 조정됩니다.
구성 | 비중 | 유형 | 비고 |
|---|---|---|---|
미국 국채 (2026년 만기) | 핵심 비중 | 단기 국채(T-Note) | 표면금리 4%대, 잔존 만기 1년 안팎 |
미국 국채 (2027년 만기) | 핵심 비중 | 단기 국채(T-Note) | 표면금리 4%대, 잔존 만기 2년 안팎 |
미국 국채 (3년 이내 만기) | 포트폴리오 다수 | 단기 국채 | 듀레이션 3년 이하 유지의 중심축 |
정부기관 보증 채권 | 보조 비중 | 정부보증채(Agency) | 미국 정부 기관 발행·보증 |
머니마켓 펀드 | 약 8% | 단기 유동성 | 일시 대기성 자금·유동성 확보용 |
* 구성·비중은 운용역의 듀레이션·만기 판단에 따라 수시 조정. Franklin Templeton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보유 내역 확인 권장. 발행 주체가 미국 정부 중심이라 분배의 안정성과 원금의 안정성이 함께 확보되는 구조입니다.
⚖️ 유사 ETF 비교
FTSD와 자주 비교되는 단기 국채 ETF는 VGSH·SCHO·SPTS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은 '액티브 운용의 가치를 인정하느냐, 비용을 어디까지 낮추고 싶으냐'입니다.
항목 | FTSD | VGSH | SCHO | SPTS |
|---|---|---|---|---|
운용사 | Franklin Templeton | Vanguard | Schwab | State Street(SPDR) |
운용 방식 | 액티브(듀레이션 조절) | 패시브(지수 복제) | 패시브(지수 복제) | 패시브(지수 복제) |
총보수(순보수) | 약 0.09% | 0.03% | 0.03% | 0.03% |
투자 대상 | 단기 미국 국채·정부보증채 | 단기 미국 국채 | 단기 미국 국채 | 단기 미국 국채 |
규모 | 약 $2.9억 | 약 $230억(최대) | 대형 | 중형 |
* 핵심 차이: VGSH·SCHO·SPTS는 모두 패시브 지수 복제형으로 보수가 0.03%로 극도로 저렴하고 보유 종목·성과가 거의 동일합니다. 그중 VGSH가 가장 크고 거래도 활발합니다. 반면 FTSD는 운용역이 금리 환경에 따라 만기를 능동 조절하는 액티브 ETF로 비용이 약간 높습니다. 비용 최소화가 최우선이면 VGSH·SCHO·SPTS, 합리적 비용에 액티브 듀레이션 조절을 원하면 FTSD가 차별화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낮은 기대 수익 — 안정성을 위해 만기가 짧은 만큼, 주식이나 장기 채권 대비 자본 차익 여지가 작음. '높은 수익'이 아니라 '안정 + 꾸준한 이자'가 목적인 상품
금리 하락 시 재투자 위험 — 만기가 짧아 채권이 자주 만기 상환되므로, 금리가 내려가는 국면에서는 더 낮은 금리로 재투자해 분배수익률이 줄어들 수 있음
분배수익률은 고정값이 아님 — 약 4.5%는 현재 단기 금리 환경에 기반한 수치로, 시장 금리가 변하면 월 분배금도 달라짐
패시브 대비 높은 비용 — 순보수 0.09%는 VGSH 등(0.03%)보다 약 3배 높음. 액티브 운용이 그만큼의 초과 가치를 내지 못하면 비용만 더 부담할 수 있음
인플레이션 방어력 제한 — 명목 금리 기반 단기 국채라, 물가 상승률이 분배수익률을 웃돌면 실질 구매력이 줄어들 수 있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TSD는 주식 변동성에서 잠시 벗어나 안전 자산에 자금을 대기시키면서도 현금보다 높은 이자를 받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포트폴리오의 '안전판'으로 단기 국채를 담아 시장 충격기에 꺼내 쓸 완충 자금을 마련하려는 자산 배분형 투자자, 곧 쓸 돈이지만 예금에 묵히기는 아까운 대기성 자금을 굴리려는 투자자, 그리고 매달 안정적인 분배금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려는 투자자에게 잘 맞습니다. 단, 비용 최소화가 최우선이라면 VGSH·SCHO·SPTS(0.03%)가 대안이며, 높은 수익을 노리는 자금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합리적 비용에 운용역의 듀레이션 조절까지 더해진 안전 자산을 원한다면 FTSD가 차별화된 선택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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