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TCS 퍼스트 트러스트 캐피털 스트렝스 ETF
First Trust Capital Strength ETF (티커: FTCS)는 현금이 두둑하고 빚이 적으며 돈을 잘 버는, 재무 체력이 탄탄한 미국 대형 우량주만 골라 담는 ETF입니다. 이름 그대로 '자본 건전성…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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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1%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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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퍼스트 트러스트 캐피털 스트렝스 ETF(FTCS)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1%,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89.76~$101.12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5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1.1%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89.76~$101.12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89.76~$101.12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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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월
6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FTCS 완벽 정리 — 곳간 든든한 우량주만 골라 담는 재무 체력 ETF
First Trust Capital Strength ETF (티커: FTCS)는 현금이 두둑하고 빚이 적으며 돈을 잘 버는, 재무 체력이 탄탄한 미국 대형 우량주만 골라 담는 ETF입니다. 이름 그대로 '자본 건전성(Capital Strength)'이 강한 기업에 집중하는데, 시장이 출렁이거나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질 때 빚더미에 올라앉은 기업보다 현금을 쌓아둔 기업이 더 잘 버틴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에 기반합니다. 풍부한 현금·낮은 부채·높은 ROE라는 재무 건전성 스크린에 저변동성 스크린까지 더해 최종 50개 종목만 추리고, 이를 시가총액이 아닌 동일가중(Equal Weight)으로 담습니다. 운용 자산은 약 76억 달러(약 10조 원대)로 '재무 우량주' 콘셉트 ETF 중 손꼽히는 규모를 갖췄습니다.
🔥 왜 FTCS가 주목받을까?
재무 체력으로 거르는 우량주 — 주가가 오를 만한 종목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현금·낮은 장기부채·높은 ROE라는 재무 건전성 조건을 통과한 기업만 선별. 빚 많고 부실한 기업을 구조적으로 배제
이중 스크린 — 건전성 + 저변동성 — 자본 건전성 스크린을 통과한 기업 중 다시 변동성이 큰 종목을 걸러내는 2단계 필터. 우량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
50종목 동일가중 — 빅테크 쏠림 차단 — 애플이든 작은 우량주든 똑같은 비중으로 담아, 소수 대형주에 수익이 좌우되지 않고 50개 기업 전체의 체력이 고르게 반영. 상위 10종목이 약 22%에 불과
분기 자동 점검·리밸런싱 — 분기마다 재무 데이터를 다시 따져 자격을 잃은 기업은 내보내고, 동일가중을 복원하며 많이 오른 종목은 차익 실현·덜 오른 종목 보강 효과까지 자동 발생
룰 기반 전략 ETF의 간판 First Trust — 단순 시가총액 추종을 넘어 명확한 규칙으로 더 나은 종목을 골라 담는 First Trust의 대표 ETF. 하락장 방어력이 부각되는 콘셉트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TCS |
정식 명칭 | First Trust Capital Strength ETF |
운용사 | First Trust (퍼스트 트러스트) |
추종지수 | Nasdaq Capital Strength Index (NQCAPST) |
선별 기준 | 풍부한 현금 · 낮은 부채 · 높은 ROE + 저변동성 |
종목 수 / 가중 방식 | 50종목 / 동일가중(Equal Weight) |
운용자산(AUM) | 약 $76.7억 (7.67B USD) |
총보수(Expense Ratio) | 0.52% (룰 기반 선별) |
배당수익률 | 약 1.1% (분기 지급) |
카테고리 | Large Blend (미국 대형 혼합) |
상장일 | 2006년 7월 |
상장시장 | Nasdaq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일렉트로닉 아츠(EA) | 약 2.6% | 커뮤니케이션 | 게임 소프트웨어 |
TJX 컴퍼니스 | 약 2.3% | 임의소비재 | 오프프라이스 유통 |
노스럽 그러먼 | 약 2.3% | 산업재 | 방위산업 |
로스 스토어스 | 약 2.3% | 임의소비재 | 오프프라이스 유통 |
이베이(eBay) | 약 2.3% | 임의소비재 | 이커머스 |
에이컴(AECOM) | 약 2.2% | 산업재 | 인프라 엔지니어링 |
몬스터 베버리지 | 약 2.2% | 필수소비재 | 에너지 음료 |
제너럴 다이내믹스 | 약 2.2% | 산업재 | 방위산업 |
존슨앤드존슨(J&J) | 약 2.2% | 헬스케어 | 제약·의료 |
홈디포 | 약 2.2% | 임의소비재 | 주택 개량 유통 |
* 50종목 동일가중 구조라 개별 비중이 약 2% 수준으로 고르게 분산됩니다. 상위 10종목 합산이 약 22%에 불과해, 특정 빅테크의 등락에 포트폴리오 전체가 휘둘릴 위험이 낮습니다. 비중은 분기 리밸런싱(1·4·7·10월)으로 동일가중이 복원됩니다.
⚖️ 유사 ETF 비교 — 퀄리티/안정성 ETF
항목 | FTCS | QUAL | USMV |
|---|---|---|---|
핵심 기준 | 현금·부채·ROE + 저변동성 | MSCI 퀄리티 지수 | 변동성 최소화 |
종목 수 | 50종목 (동일가중) | 약 120종목 (시총가중) | 약 170종목 |
총보수 | 0.52% | 0.15% | 0.15% |
차별점 | 소수 정예·빅테크 쏠림 없음 | 저비용 폭넓은 우량주 | 변동성 직접 최소화 |
적합 투자자 | 검증된 재무 체력 집중 | 저비용 표준 퀄리티 | 변동성 최소화 우선 |
* QUAL·SPHQ·USMV는 모두 '우량함' 또는 '안정성'을 추구하지만, FTCS는 현금·부채·ROE 재무 건전성과 저변동성 스크린을 동시에 적용하고 50종목 동일가중까지 결합한 점이 차별점입니다. 대신 운용 보수 0.52%가 경쟁 ETF(0.15%)보다 높다는 점은 분명한 단점으로, 이 선별의 가치에 비용을 지불할지가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높은 운용 보수 — 0.52%는 QUAL·SPHQ·USMV(0.15%)의 약 3배 이상입니다. 룰 기반 선별의 가치가 이 비용 차이를 정당화하는지가 FTCS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
강세장 소외 가능성 — 저변동성·동일가중 구조라 빅테크가 시장을 끌어올리는 강세장에서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S&P 500) 대비 상승 폭이 뒤처질 수 있음
낮은 배당수익률 — 약 1.1% 수준으로, 배당 소득이 목적인 투자자에게는 아쉬움. 배당보다 재무 건전성에서 비롯되는 안정성과 자본 차익에 무게가 실린 상품
섹터 편중 가능성 — 재무 건전성·저변동성 스크린 특성상 산업재·필수소비재·헬스케어 비중이 높아질 수 있어, 특정 국면에서 성장 섹터 노출이 제한됨
방어력은 '경향'일 뿐 — 하락장 방어가 콘셉트지만 모든 하락장에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 전체가 무너지면 우량주도 함께 빠질 수 있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TCS는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력을 원하고, 소수 대형주 쏠림 없이 검증된 재무 우량주에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싶은 중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시장 전체를 사면서도 빚 많고 부실한 기업까지 함께 담는 것이 꺼려지는 분, 2022년처럼 금리가 급등하고 부채 많은 기업이 먼저 흔들리는 국면에서 자본 건전성의 방어력을 기대하는 분, 성장주·고변동성 자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포트폴리오 한쪽을 든든하게 받쳐줄 균형추가 필요한 분에게 잘 맞습니다. 단, 저비용으로 폭넓은 우량주 노출을 원한다면 QUAL·SPHQ(0.15%)가, 변동성 최소화 자체가 목적이라면 USMV가 더 효율적인 대안입니다. '재무 체력이 검증된 소수 정예를, 빅테크 쏠림 없이 고르게 담는' 콘셉트에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다면 FTCS가 차별화된 선택이 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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