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아 포린 셰어홀더 일드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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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LD 캠브리아 포린 셰어홀더 일드 ETF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캠브리아 포린 셰어홀더 일드 ETF)는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기업 중에서 주주에게 현금을 적극적으로 돌려주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예요. 배당…

현재가

-

배당률 (연)

3.4%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3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

캠브리아 포린 셰어홀더 일드 ETF(FYLD)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3.4%,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29.36~$39.08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3.4%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29.36~$39.08
1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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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29.3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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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FYLD 완벽 정리 — 미국 밖 선진국에서 '진짜 주주환원'을 찾는 ETF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캠브리아 포린 셰어홀더 일드 ETF)는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기업 중에서 주주에게 현금을 적극적으로 돌려주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예요. 배당·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을 합친 주주환원수익률(Shareholder Yield)을 핵심 잣대로 약 100여 개 종목을 동일 비중으로 담습니다. 분배수익률은 약 3.65%로, 운용 자산은 약 6억 2천만 달러 규모예요.


🔥 왜 FYLD가 주목받을까?

  • 미국 집중을 깨는 해외 분산 — 미국 시장의 고평가 부담이 커질 때,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유럽·일본·캐나다·영국 선진국 기업에서 현금 환원을 추구합니다.

  • 배당+자사주+부채상환 종합 평가 — 배당만 보는 일반 해외 고배당 ETF와 달리, 진짜로 현금이 풍부하고 주주에게 돌려주는 기업을 폭넓게 포착해요.

  • 가치 함정을 거르는 이중 필터 — 주주환원 상위 종목에 P/CF·P/B·EV/EBITDA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추세 지표를 결합해, 빚내서 배당 주는 부실 기업을 솎아냅니다.

  • 동일 비중으로 쏠림 차단 — 100여 개 종목을 모두 같은 비중으로 담아, 덩치 큰 소수 대형주에 끌려가지 않고 오로지 '환원의 질'에 의존하는 구조예요.

  • 약 3.65%의 분배수익률 — 미국 대형 성장주 ETF나 일반 선진국 지수 ETF보다 높은 현금 흐름을 제공합니다.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FYLD

정식 명칭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운용사

Cambria Investment Management (메브 파버)

추종 지수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Index

선별 기준

주주환원수익률+밸류에이션+추세 (동일 비중)

투자 대상

미국 제외 선진국 (유럽·일본·영국·캐나다 등)

보유 종목 수

약 100~112개

운용 자산(AUM)

약 6억 2천만 달러

총보수(Expense Ratio)

연 0.59%

분배수익률

약 3.65% (분기 지급)

상장일

2013년 12월 3일

상장 시장

미국 (Cboe BZX)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FYLD는 동일 비중 방식이라 개별 종목 비중이 모두 1% 안팎으로 작습니다. 그만큼 특정 종목·국가 쏠림 없이 '환원이 강한 해외 우량주' 전체에 고르게 분산돼요. (구성은 리밸런싱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구성 종목

비중

국가/섹터

비고

Skyworth Group

약 1.6%

홍콩·경기소비재

전자제품

United Energy Group

약 1.3%

홍콩·에너지

석유·가스

Beazley plc

약 1.3%

영국·금융

보험

Saipem SpA

약 1.2%

이탈리아·에너지

에너지 설비

Subsea 7 S.A.

약 1.2%

노르웨이·에너지

해양 엔지니어링

Suncor Energy

약 1.1%

캐나다·에너지

통합 석유

Aker BP / Aker Solutions

각 약 1.1%

노르웨이·에너지

석유·서비스

TORM plc

약 1.1%

덴마크·산업재

해운

그 외 ~100개 종목

각 1% 안팎

선진국 분산

동일 비중

국가별로는 유로존(약 25%)·일본(약 24%)·영국(약 14%) 비중이 높고, 에너지·금융·산업재 같은 현금흐름이 탄탄한 성숙 업종이 상위를 채웁니다.

⚖️ 유사 ETF 비교

FYLD는 같은 운용사의 SYLD, 그리고 해외 고배당·가치 전략의 VYMI·EFV와 자주 비교됩니다.

항목

FYLD

VYMI

EFV

투자 대상

미국 제외 선진국

선진국+신흥국 고배당

선진국(EAFE) 가치주

선별 기준

배당+자사주+부채상환

평균 이상 배당률

가치 스타일

가중 방식

동일 비중

시가총액 가중

시가총액 가중

총보수

0.59%

0.07%

0.33%

VYMI는 보수가 연 0.07%로 매우 저렴해 '낮은 비용에 단순 해외 고배당 노출'이 목적이라면 효율적이에요. 다만 시가총액 가중이라 덩치 큰 기업에 쏠리고, 배당 위주로만 선별합니다. EFV는 폭넓은 선진국 가치주를 싸게 담죠. 반면 FYLD는 주주환원수익률+밸류에이션+추세를 결합해 100여 종목을 동일 비중으로 압축한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미국용 SYLD와 함께 담으면 글로벌 주주환원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어요.

⚠️ 투자 시 유의사항

  • 환율 변동 위험 — 유로·엔·파운드 등 외화 자산에 투자하므로, 원화·달러 강세 구간에서는 현지 통화 손실이 수익률을 깎을 수 있습니다.

  • 보수가 패시브 대비 높습니다 — 연 0.59%는 VYMI(0.07%)의 약 8배예요. 액티브 선별의 대가지만 장기 누적 비용을 감안해야 합니다.

  • 에너지·경기민감 섹터 쏠림 — 상위 종목에 에너지·해운·소재가 많아, 원자재 사이클 둔화 국면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은 현금이 아닙니다 — 배당과 달리 계좌에 들어오지 않고 주당 가치 상승으로만 반영돼요.

  • 해외·지역 집중 리스크 — 특정 국가·지역의 정치·경제 이벤트나 외국 세금(원천징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미국 집중 포트폴리오를 해외로 분산하려는 투자자 — FYLD는 미국을 완전히 제외한 선진국 종목으로만 구성되어 지역 분산 도구로 적합해요.

배당을 넘어 '진짜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투자자 —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까지 합쳐 현금 환원의 질을 따지는 접근에 공감한다면 잘 맞습니다.

약 3.6% 분배수익률로 소득 흐름을 보완하려는 장기·연금 투자자 — 자본 차익 외에 꾸준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분께 어울려요.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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