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미드캡 밸류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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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E 뱅가드 미드캡 밸류 ETF

Vanguard Mid-Cap Value ETF (티커: VOE)는 미국 중형주(Mid-Cap) 가운데 다섯 가지 밸류에이션 지표로 선별한 저평가 가치주에 집중 투자하는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366억 달…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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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8%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

뱅가드 미드캡 밸류 ETF(VOE)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8%,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167.48~$208.95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6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1.8%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167.48~$208.95
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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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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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VOE 완벽 정리 — 연 0.05% 초저비용으로 미국 중형 가치주에 통째로 투자하는 대표 ETF

Vanguard Mid-Cap Value ETF (티커: VOE)미국 중형주(Mid-Cap) 가운데 다섯 가지 밸류에이션 지표로 선별한 저평가 가치주에 집중 투자하는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366억 달러(한화 약 50조 원) 규모에 총보수는 연 0.05%로 업계 최저 수준이며, 약 180개 종목에 free-float 시가총액 가중으로 분산합니다. 대형주에 쏠린 포트폴리오에 '중형주 + 가치'라는 다른 색깔을 더해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왜 VOE가 주목받을까?

  • 대형주·소형주의 중간, '미드필더' 포지션 — 대형주는 이미 충분히 주목받아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고 소형주는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중형주는 성장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갖춘 구간으로 평가받습니다.

  • 5중 멀티팩터로 '가치 트랩' 회피 — 장부가·향후이익·과거이익·배당·매출 대비 주가 등 5가지 지표를 결합해 단일 지표의 착시를 막고, 싸 보이지만 사업이 꺾인 종목을 걸러냅니다.

  • 연 0.05% 초저보수 — 1만 원 투자 시 연 5원의 보수. 같은 중형 가치주 카테고리의 경쟁 ETF(0.25% 안팎)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장기·연금 투자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약 1.9% 배당 + 넓은 분산 — 성숙한 중형 가치주 특성상 꾸준한 분기 배당을 지급하며, 약 180개 종목에 분산돼 특정 종목 리스크가 작습니다.

  • 성장주 과열 국면의 방어 카드 — 가치주는 성장주와 다른 사이클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금리 상승이나 밸류에이션 재조정 국면에서 상대적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VOE

정식 명칭

Vanguard Mid-Cap Value Index Fund ETF Shares

운용사

Vanguard(뱅가드)

추종 지수

CRSP US Mid Cap Value Index

운용자산(AUM)

약 $366억(한화 약 50조 원)

총보수

연 0.05% (카테고리 평균 대비 약 90% 저렴)

보유 종목 수

약 180개

배당수익률

약 1.9% (분기 지급)

투자 스타일

미국 중형(Mid-Cap) 가치(Value)

상장일

2006년 8월 17일

상장시장

NYSE Arca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비중

섹터

비고

Cummins (CMI)

1.64%

산업재

디젤·발전 엔진 글로벌 강자

SLB (Schlumberger)

1.50%

에너지

세계 최대 유전 서비스 기업

CRH plc (CRH)

1.40%

소재

글로벌 건자재 기업

Valero Energy (VLO)

1.34%

에너지

미국 대형 정유사

Western Digital (WDC)

1.30%

IT·하드웨어

저장장치(HDD/SSD) 제조

Marathon Petroleum (MPC)

1.29%

에너지

미국 최대 정유사 중 하나

Phillips 66 (PSX)

1.27%

에너지

정유·중간재 종합 에너지

General Motors (GM)

1.23%

경기소비재

미국 대표 완성차 기업

Digital Realty Trust (DLR)

1.22%

부동산(REIT)

데이터센터 리츠

Baker Hughes (BKR)

1.22%

에너지

유전 장비·서비스 기업

* VOE는 약 180개 종목에 분산하며 상위 10개 합산 비중이 약 13~15% 수준입니다. 에너지·산업재·소재 등 경기민감·가치 섹터 비중이 높은 것이 중형 가치주 ETF의 특징입니다. 보유 종목·비중은 분기 리밸런싱마다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사 ETF 비교

항목

VOE

IWS

IJJ

VBR

운용사

Vanguard

iShares (BlackRock)

iShares (BlackRock)

Vanguard

추종 지수

CRSP US Mid Cap Value

Russell Mid-Cap Value

S&P MidCap 400 Value

CRSP US Small Cap Value

규모 구간

중형(Mid)

중형(Mid)

중형(Mid)

소형(Small)

총보수

0.05%

약 0.23%

약 0.25%

0.07%

가치 정의

CRSP 5중 멀티팩터

Russell 기준

S&P 편입 심사 + 가치

CRSP 5중 멀티팩터

한 줄 요약

가장 저렴한 중형 가치

러셀 기준 익숙

S&P 품질 규율, 고비용

같은 뱅가드, 소형 변동성

IWS는 러셀의 분류 기준을 신뢰하는 투자자에게 익숙하지만 보수가 VOE보다 높습니다. IJJ는 S&P의 엄격한 종목 편입 심사를 거친 400개 기업 안에서 가치주를 골라 품질 일관성이 강점이나, 보수가 VOE의 약 5배에 달합니다. VBR은 같은 뱅가드의 가치주 ETF지만 '소형주'라 더 높은 성장 잠재력과 더 큰 변동성을 갖습니다.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중형 가치주를 가장 저렴하게 원한다면 VOE가 차별화된 선택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가치주 장기 부진 구간 — 가치주는 대형 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하는 국면에서 수년간 상대적으로 뒤처질 수 있습니다.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 경기민감 섹터 편중 — 에너지·산업재·소재·금융 등 경기에 민감한 섹터 비중이 높아, 경기 둔화기에는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가치 트랩'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음 — 멀티팩터로 완화하지만, 구조적으로 쇠퇴하는 산업의 종목이 일시적으로 편입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 환율 리스크 — 미국 주식 ETF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노출됩니다. 달러 약세 시 원화 환산 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대형주 대비 낮은 성장성 — 안정성에 무게를 둔 만큼, 빅테크 중심의 강세장에서는 S&P 500이나 나스닥 대비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VOE는 대형 성장주에 쏠린 미국 포트폴리오에 '중형 가치'라는 다른 축을 가장 저렴하게 더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S&P 500·나스닥 위주의 계좌에 균형을 보강하거나, 성장주가 과열된 국면에서 가치주로 일부 분산하는 스타일 로테이션 도구로 효율적입니다. 특히 연 0.05%의 초저보수가 수십 년 복리로 누적되는 연금·장기 적립 투자자에게 강점이 큽니다. 더 높은 성장과 변동성을 감수하고 싶다면 소형 가치주 VBR, S&P 종목 선정 규율을 중시한다면 IJJ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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