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COR 피델리티 회사채 ETF
Fidelity Corporate Bond ETF (티커: FCOR)는 피델리티(Fidelity)의 채권 전문가들이 직접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운용 투자등급 회사채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3억 2,800만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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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월배당채권피델리티 회사채 ETF(FCOR)는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입니다. 금리와 신용 스프레드에 가격이 영향을 받습니다.
- 유형
- 미국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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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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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OR 완벽 정리 — 피델리티가 액티브 운용하는 투자등급 회사채 ETF
Fidelity Corporate Bond ETF (티커: FCOR)는 피델리티(Fidelity)의 채권 전문가들이 직접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운용 투자등급 회사채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3억 2,800만 규모에 총보수 0.36%로 운용되며, BBB- 이상 투자등급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에 집중 투자합니다. 단순 인덱스 복제가 아닌 신용 분석 기반의 종목 선별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 왜 FCOR가 주목받을까?
피델리티 채권 전문가의 액티브 신용 선별 — 수백 개 기업의 재무·업황·채권 조건을 분석해 저평가 우량 채권을 발굴. 단순 인덱스 ETF와 차별화되는 핵심 경쟁력
SEC 30일 수익률 약 4.56% · 월 배당 — 매월 이자 수익을 분배. 은퇴자·인컴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 제공
평균 신용등급 A- 수준의 우량 포트폴리오 — BBB·A등급 중심으로 신용 품질 관리. 하이일드 대비 낮은 부도 리스크
1946년 설립 피델리티의 채권 운용 역량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가 굴리는 검증된 상품
주식 대비 낮은 변동성 — 투자등급 회사채는 주식 급락 시 완충재 역할.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COR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투자 방식 | 액티브 운용 — 블룸버그 미국 크레딧 인덱스 벤치마크, 신용 선별 오버레이 |
운용자산(AUM) | 약 $3억 2,800만 |
총보수 | 0.36% |
유효 듀레이션 | 약 6.8년 (중장기 금리 민감도) |
SEC 30일 수익률 | 약 4.56% |
배당 주기 | 월 배당 |
평균 신용등급 | A- |
상장일 | 2014년 10월 6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채권 구성
FCOR는 투자등급 회사채 중심으로 구성되며, 신용등급별·업종별로 분산 투자합니다. 피델리티 매니저들의 신용 분석을 바탕으로 BBB등급 우량 채권을 적극 편입해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을 취합니다.
신용등급 | 비중(추정) | 설명 |
|---|---|---|
AAA / AA | 약 10~15% | 최고 신용 품질 — 국채·정부 관련채 일부 포함 |
A등급 | 약 35~40% | 우량 기업채 핵심 — 금융·IT·헬스케어 대형사 |
BBB등급 | 약 45~50% | 투자등급 하단 — 벤치마크 대비 오버웨이트, 수익률 제고 |
업종 | 비중(추정) | 주요 특징 |
|---|---|---|
금융(은행·보험) | 약 25~30% | 최대 비중 — JP모간·BofA·골드만삭스 등 대형 금융사 채권 |
산업재(기업일반) | 약 20~25% | 항공·제조·자본재 — 신용 선별로 비중 조정 |
헬스케어·제약 | 약 10~15% | 방어적 섹터 — 경기 둔감, 안정적 현금흐름 |
에너지 | 약 8~12% | 메이저 석유사·파이프라인 — 고수익률 기여 |
기술·통신 | 약 10~12% | 빅테크 회사채 — 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AA급 포함 |
소비재·유틸리티 외 | 나머지 | 국채·정부 관련채 약 9% 포함 |
* 비중은 분기별 변동 가능. 피델리티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수치 확인 권장.
⚖️ 유사 채권 ETF 비교
항목 | FCOR | LQD | VCIT | IGIB |
|---|---|---|---|---|
운용사 | Fidelity | iShares(BlackRock) | Vanguard | iShares(BlackRock) |
운용 방식 | 액티브 | 패시브(인덱스) | 패시브(인덱스) | 패시브(인덱스) |
AUM | 약 $3.3억 | 약 $305억 | 약 $680억 | 약 $170억 |
총보수 | 0.36% | 0.14% | 0.03% | 0.04% |
유효 듀레이션 | 약 6.8년 | 약 8년(장기) | 약 6년(중기) | 약 6년(중기) |
SEC 수익률 | 약 4.56% | 약 4.89% | 약 4.79% | 약 4.7% |
보유 채권 수 | 수백 개(선별) | 약 3,000개 | 약 2,244개 | 약 3,001개 |
배당 주기 | 월 배당 | 월 배당 | 월 배당 | 월 배당 |
* 핵심 차이: FCOR만 액티브 운용. 비용이 가장 높지만 신용 선별 능력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 LQD는 듀레이션이 길어 금리 민감도 최고. VCIT·IGIB는 비용 최저의 패시브 선택지.
⚠️ 투자 시 유의사항
금리 위험 (듀레이션 6.8년) — 시장 금리가 1%p 오르면 NAV 약 6.8% 하락 가능.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 가격 직격탄
패시브 대비 높은 비용 0.36% — VCIT(0.03%)·IGIB(0.04%) 대비 약 10배. 액티브 운용이 초과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장기 수익이 낮아짐
소규모 AUM의 유동성 제한 — 약 $3.3억으로 LQD($305억)·VCIT($680억) 대비 훨씬 작음. 시장 혼란 시 호가 스프레드 확대 가능
신용 위험 — BBB 오버웨이트 — 경기 침체 시 BBB등급 채권이 하이일드로 강등(fallen angel)될 경우 가격 급락 및 ETF 보유 의무 매도 압력 발생
실질 수익률 인플레이션 잠식 — 인플레이션이 4%를 상회하면 명목 수익률 4.56%의 실질 가치가 사실상 0에 수렴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COR는 안정적인 월 이자 수입을 원하며 피델리티의 채권 전문 운용 능력을 신뢰하는 인컴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식 중심 포트폴리오에 투자등급 회사채를 더해 변동성을 낮추고 싶거나, 금리 피크아웃 이후 채권 가격 상승 효과도 노리고 싶은 중장기 투자자에게 고려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단, 비용 효율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VCIT·IGIB, 더 넓은 분산과 유동성을 원한다면 LQD가 대안입니다. 액티브 운용의 가치를 인정하고 피델리티의 신용 선별 역량을 믿을 수 있을 때 FCOR가 차별화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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