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AOK 아이셰어즈 코어 보수적 자산배분 ETF
iShares Core 30/70 Conservative Allocation ETF (티커: AOK)는 단 한 종목만 보유해도 주식 약 30%·채권 약 70%로 자동 배분되는 멀티에셋 자산배분 ETF입니다. 세계 최…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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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3.4%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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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3만원
종목 개요
월배당지수추 종아이셰어즈 코어 보수적 자산배분 ETF(AOK)은(는) 월배당·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3.4%, 배당금은 최근 1년간 12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38.91~$41.63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7-02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3.4%
- 최근 1년 분배
- 12회
- 52주
- $38.91~$41.63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38.91~$41.63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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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AOK 완벽 정리 — 한 종목으로 끝내는 주식30·채권70 보수형 자산배분 ETF
iShares Core 30/70 Conservative Allocation ETF (티커: AOK)는 단 한 종목만 보유해도 주식 약 30%·채권 약 70%로 자동 배분되는 멀티에셋 자산배분 ETF입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iShares)이 자사의 저비용 Core ETF들을 묶어 만든 재간접(Fund of Funds) 구조로, 운용자산은 약 $7.9억(7,800억 원대) 규모입니다. 자산의 무게중심이 채권 쪽에 크게 기울어 있어, 큰 수익보다 변동성을 낮추고 꾸준히 자산을 지키려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맞춰진 '원스톱 포트폴리오'입니다. 분배수익률은 약 3.3% 수준입니다.
🔥 왜 AOK가 주목받을까?
한 번의 매수로 끝나는 자산배분 — 개별 투자자가 직접 주식 ETF와 채권 ETF를 사서 비중을 맞추고 정기적으로 재조정하는 수고를, AOK 한 종목 매수로 대체합니다.
주식30·채권70의 보수적 설계 — 채권 비중이 70%에 달해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잃지 않는 것'을 우선하는 성향에 잘 맞습니다.
블랙록 Core ETF를 묶은 재간접 구조 — 단 7개 안팎의 핵심 ETF만으로 전 세계 수천 개 종목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가 완성됩니다.
자동 리밸런싱으로 비중 유지 — 시장 변동으로 비중이 어긋나면 주기적 리밸런싱으로 30/70을 회복합니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실수를 구조적으로 피합니다.
안정적인 분배수익률 약 3.3% — 채권 이자와 주식 배당에서 분배금이 발생하며, 채권 비중이 높아 같은 시리즈 중에서도 분배 안정성이 돋보입니다.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AOK |
정식 명칭 | iShares Core 30/70 Conservative Allocation ETF |
운용사 | BlackRock (iShares) |
유형 | 멀티에셋 자산배분 ETF (재간접 FoF) |
목표 배분 | 주식 약 30% / 채권 약 70% |
운용자산(AUM) | 약 $7.9억 (7,800억 원대) |
총보수(Expense Ratio) | 연 0.15~0.20% (자산배분 펀드치고 매우 낮음) |
분배수익률 | 약 3.3% |
카테고리 | Global Conservative Allocation |
리밸런싱 | 주기적 자동 (30/70 비중 복원)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편입 ETF) TOP
구성 ETF | 비중 | 자산군 | 비고 |
|---|---|---|---|
iShares Core Total USD Bond Market ETF (IUSB) | 약 59% | 채권(미국) | 포트폴리오의 토대, 미국 종합채권 |
iShares Core S&P 500 ETF (IVV) | 약 17% | 주식(미국 대형주) | 주식 성장 동력의 핵심 |
iShares Core International Aggregate Bond ETF (IAGG) | 약 10% | 채권(글로벌) | 해외 채권으로 분산 보강 |
iShares Core MSCI International Developed Markets ETF | 소수 분산 | 주식(선진국) | 미국 외 선진국 주식 |
iShares Core MSCI Emerging Markets ETF | 소수 분산 | 주식(신흥국) | 신흥국 주식 노출 |
* 채권 ETF 합산 약 69%, 주식 ETF 합산 약 31%로 30/70 보수형 배분을 구현합니다. 단 7개 안팎의 핵심 ETF만으로 전 세계 수천 개 종목·채권에 분산됩니다. 구성·비중은 운용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사 ETF 비교 — 블랙록 자산배분 4형제
항목 | AOK | AOM | AOR | AOA |
|---|---|---|---|---|
주식/채권 배분 | 30 / 70 | 40 / 60 | 60 / 40 | 80 / 20 |
성향 | 가장 보수적 | 중립 | 성장 | 가장 공격적 |
변동성 | 가장 낮음 | 낮음 | 중간 | 가장 높음 |
특징 | 자산 보존·분배 안정 | 안정에 무게 둔 중립형 | '60/40' 정석 균형 | 장기 수익 극대화 |
적합 투자자 | 은퇴기·보존 우선 | 안정 선호 중립 | 균형 표준 선택 | 장기·젊은 투자자 |
* 네 ETF는 운용사·재간접 구조가 모두 같고 오직 '주식과 채권의 비중'만 다릅니다. 선택 기준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이 어느 정도인가'로 압축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제한적인 상승 여력 — 채권 비중이 70%로 높아, 주식 시장이 크게 오르는 강세장에서는 순수 주식형이나 공격형(AOA) 대비 수익률이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 상승기 채권 가격 하락 위험 — 포트폴리오의 토대인 채권은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떨어집니다. 채권 비중이 높은 만큼 금리 급등 국면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방어력의 한계 — 보수적 구조는 물가 상승률을 크게 앞서기 어렵습니다. 장기간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실질 구매력이 잠식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 노출 — 미국 외 선진국·신흥국 자산과 글로벌 채권을 담고 있어, 달러 환율 변동이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정된 배분의 양면성 — 30/70 비중은 자동으로 유지되지만, 본인의 위험 성향이 바뀌면 직접 다른 시리즈(AOM·AOR·AOA)로 갈아타야 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AOK는 변동성을 최대한 낮추면서 한 종목으로 전 세계 분산과 자동 리밸런싱까지 맡기고 싶은 보수적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자산을 키우는 단계를 지나 '지켜야 하는 단계'에 접어든 은퇴 예정·은퇴 투자자, 종목 선택과 비중 관리가 번거로운 바쁜 직장인·초보 투자자에게 든든한 안전판이 됩니다. 단, 투자 기간이 길고 더 큰 성장을 원한다면 AOR·AOA가, 안정과 성장의 균형을 원한다면 AOM이 더 나은 대안일 수 있습니다. 생애주기에 따라 공격형에서 보수형으로 옮겨가는 흐름 속에서, AOK는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점의 차별화된 선택지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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