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AOR 아이셰어즈 코어 성장 자산배분 ETF
iShares Core 60/40 Balanced Allocation ETF (티커: AOR)는 단 한 종목만 보유해도 전 세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되는 멀티에셋 자산배분 ETF입니다. 이름에 담긴 '60/40'이 핵…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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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2.6%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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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아이셰어즈 코어 성장 자산배분 ETF(AOR)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6%,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0.96~$69.97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7-02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2.6%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60.96~$69.97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60.96~$69.97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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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월
7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AOR 완벽 정리 — 한 종목으로 전 세계 주식 60·채권 40을 완성하는 올인원 자산배분 ETF
iShares Core 60/40 Balanced Allocation ETF (티커: AOR)는 단 한 종목만 보유해도 전 세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되는 멀티에셋 자산배분 ETF입니다. 이름에 담긴 '60/40'이 핵심으로, 자산의 약 60%를 주식에, 약 40%를 채권에 배분하는 전통적인 균형형 전략을 그대로 상품화했습니다. 운용자산은 약 $36억(AUM $3.6B) 규모이며, 여러 iShares ETF를 묶어 보유하는 재간접(Fund of Funds) 구조임에도 총보수는 연 0.15%로 매우 낮습니다. 투자자가 직접 주식·채권 ETF를 따로 사서 비율을 맞추고 재조정하는 번거로움 없이, AOR 하나로 자산배분의 골격이 자동으로 갖춰집니다.
🔥 왜 AOR이 주목받을까?
한 종목으로 완성되는 글로벌 분산 — AOR 한 종목 안에 미국 대형주, 선진국·신흥국 주식, 미국 종합채권까지 수천 개 자산이 담겨 있습니다. 별도 조합 없이 60/40 균형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갖춰집니다
자동 리밸런싱 — 감정 개입 없는 규율 — 통상 반기마다 비중을 60/40으로 자동 재정렬합니다. '비싸진 자산을 덜고 싸진 자산을 채우는' 규율을 기계적으로 실행해 개인 투자자의 감정적 매매를 차단합니다
세계 최대 운용사 iShares(BlackRock)의 Core 시리즈 — ETF를 대중화한 핵심 운용사가, 장기 투자자가 저비용으로 포트폴리오 뼈대를 쌓도록 설계한 라인업입니다
재간접 구조인데도 연 0.15% 저보수 — 여러 ETF를 한 번에 보유하는 구조임에도 1만 원당 연 15원 수준의 보수만 부담합니다. 직접 자산배분을 구성하는 것과 비교해도 비용 효율이 뛰어납니다
채권 40% 완충 — 주식의 성장과 채권의 안정을 절반씩 — 시장 하락기에 채권 비중이 변동성을 줄여줍니다. 연금·적립식처럼 손이 덜 가면서도 안정적인 운용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표준형 ETF입니다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AOR |
정식 명칭 | iShares Core 60/40 Balanced Allocation ETF |
운용사 | iShares (BlackRock) |
투자 방식 | 멀티에셋 자산배분 (재간접 / Fund of Funds) |
자산 배분 | 주식 약 60% / 채권 약 39% / 현금성 약 1% |
운용자산(AUM) | 약 $36억 (3.6B USD) |
총보수(Expense Ratio) | 0.15% (재간접 구조 대비 매우 낮음) |
분배수익률(Yield) | 약 2.5% (채권 이자 + 주식 배당) |
리밸런싱 | 통상 반기마다 60/40 비율로 자동 재조정 |
지역 분산 | 미국 약 65% + 일본·영국·중국·캐나다 등 해외 |
운용사 시리즈 | iShares Core 자산배분 시리즈 (AOA·AOR·AOM·AOK) |
상장시장 | NYSE Arca |
💰 구성 ETF (어떻게 60/40을 담을까?)
AOR은 개별 주식·채권을 직접 담지 않고, 여러 iShares 핵심 ETF를 묶어 보유하는 재간접 구조입니다. AOR 한 종목을 사면 아래 ETF들을 한 번에 보유하게 됩니다.
구성 ETF | 비중 | 자산군 | 비고 |
|---|---|---|---|
iShares Core S&P Total U.S. Stock Market (ITOT) | 약 33% | 미국 주식 | NVIDIA·Apple·Microsoft 등 미국 전체 시장 |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AGG) | 약 28% | 미국 채권 | 미국 국채·회사채 종합 |
iShares Core MSCI International Developed (IDEV) | 약 18% | 선진국 주식 | 일본·영국·캐나다 등 선진국 |
iShares Core MSCI Emerging Markets (IEMG) | 약 8% | 신흥국 주식 | 중국·인도·대만 등 신흥국 |
국제 채권 ETF (선진국·신흥국 채권) | 약 11% | 해외 채권 | 미국 외 채권 분산 |
현금성 자산 | 약 1% | 현금 | 유동성 확보 |
* 비중은 시장 상황과 반기 리밸런싱에 따라 변동됩니다. 합산하면 주식 약 60% / 채권 약 39% / 현금 약 1%로 60/40 원칙에 정확히 맞춰집니다.
⚖️ 유사 ETF 비교 (iShares 자산배분 시리즈)
AOR과 자주 비교되는 ETF는 같은 시리즈인 AOA·AOM·AOK입니다. 네 ETF의 차이는 오직 주식과 채권의 비율 하나이며, 총보수(0.15%)와 운용 방식은 모두 동일합니다.
항목 | AOA | AOR | AOM | AOK |
|---|---|---|---|---|
주식 / 채권 비율 | 80 / 20 | 60 / 40 | 40 / 60 | 30 / 70 |
성향 | 공격형 | 균형형(표준) | 보수적 | 가장 안정적 |
총보수 | 0.15% | 0.15% | 0.15% | 0.15% |
기대 변동성 | 높음 | 중간 | 낮음 | 가장 낮음 |
적합한 투자자 | 젊은 적극 투자자 | 성장·안정 절반씩 | 자본 보존 중시 | 은퇴 임박층 |
* 비용·운용사 차이가 아니라 순전히 본인의 위험 감내 수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주식의 성장과 채권의 안정을 절반씩 누리는 가장 무난한 한 종목'을 원한다면 AOR이 표준 답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주식·채권 동반 하락 위험 — 2022년처럼 금리가 급등하면 채권이 완충은커녕 주식과 함께 하락할 수 있습니다. 60/40 전략이 모든 국면에서 손실을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성장 잠재력의 제한 — 채권 40% 비중 탓에 강세장에서는 순수 주식형 ETF(예: 미국 시장 전체·나스닥)보다 수익률이 뒤처질 수 있습니다. 상승장 극대화에는 불리합니다
고정된 비율 — 개인 맞춤 불가 — 60/40 비율은 정해져 있어, 본인의 상황에 맞춰 주식·채권 비중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없습니다. 직접 구성보다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환율 변동 노출 — 선진국·신흥국 주식과 해외 채권이 포함돼 달러 외 통화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원화 투자자에게는 환헤지가 없어 환율 리스크가 추가됩니다
분배금 과세와 재투자 — 약 2.5%의 분배금은 지급 시 과세 대상이며, 자동 재투자가 되지 않으므로 복리 효과를 위해서는 투자자가 직접 재매수해야 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AOR은 한 종목으로 전 세계 주식·채권에 분산하고 싶고, 직접 리밸런싱할 시간이 없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식 100% 투자가 부담스러운 안정 지향 투자자, 시장을 매일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직장인, 변동성에 민감한 은퇴 준비층에게 '사두고 잊어버려도 되는' 자동 포트폴리오 역할을 합니다. 단, 강세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더 공격적인 AOA나 순수 주식형 ETF가 낫고, 자본 보존을 우선한다면 AOM·AOK가 더 알맞습니다. 검증된 60/40 비율을 저비용으로 자동 운용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AOR은 가장 무난한 핵심 보유 종목이 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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