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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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68270

셀트리온은 2002년 인천 송도에서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바이오시밀러(특허 만료된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를 세계 최초 수준으로 상업화한 개척자입니다. 제품은 약 100개국에 유통되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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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K-바이오

셀트리온은 코스피 상장 바이오 기업으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개발·판매가 주력입니다. 국내 대표 바이오주로 꼽힙니다. 바이오 업종은 신제품 허가·판매와 임상 결과, 환율에 실적이 좌우됩니다. 기대와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합니다.

유형
국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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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완벽 정리 — 바이오시밀러로 세계를 정복하고, 신약 회사로 진화하는 K-바이오의 선봉

셀트리온은 2002년 인천 송도에서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바이오시밀러(특허 만료된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약)를 세계 최초 수준으로 상업화한 개척자입니다. 제품은 약 100개국에 유통되며,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약 4.16조 원, 영업이익 약 1.17조 원의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신약 회사'로의 진화를 증명했습니다.


🔥 왜 셀트리온이 주목받을까?

  • K-바이오 대표주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한국 바이오 시장을 양분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 시총 순위에서도 톱10에 진입하는 존재감입니다.
  • 신약화 변곡점 — 짐펜트라(Zymfentra)가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신약'으로 허가받아, '값싼 복제약 회사'에서 '고부가가치 신약 회사'로 도약 중입니다.
  • 직접 판매망 — 미국·유럽에서 자체 영업 조직으로 직접 판매해 유통 마진을 온전히 가져갑니다.
  • 수익성 폭발 —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7.5% 급증, 영업이익률이 28.1%로 두 배 가까이 개선됐습니다.
  • 풍부한 파이프라인 — 미국 FDA로부터 한국 기업 중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받아내며 신제품을 끊임없이 투입합니다.

📊 기본 정보

티커068270 (KOSPI)
섹터 / 산업헬스케어(Healthcare) / 바이오테크놀로지
시가총액약 38조 원 안팎 (코스피 상위권 대형주)
2025 매출 / 영업이익약 4.16조 원 / 약 1.17조 원 (영업이익률 28.1%)
배당수익률약 0.42% (성장주 성격)
설립 / 본사2002년 / 인천 송도
상장시장한국거래소(KRX) 코스피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셀트리온은 '회사를 키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와 '미래를 책임질 신약화 전략'이라는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바이오시밀러램시마(자가면역)·트룩시마(혈액암)·허쥬마(유방암)에서 베그젤마·유플라이마·옴리클로·스테키마까지. 자가면역·항암·안과를 아우르는 종합 라인업
신약화(짐펜트라)램시마를 피하주사로 개량한 '바이오베터'. 미국 신약 허가로 가격 경쟁을 피하고 높은 마진을 누리는 사다리
직접 판매망주요 시장에서 자체 영업으로 가격·입찰·브랜드를 직접 통제, 유통 마진을 빼앗기지 않음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국내외 주요 경쟁자와 나란히 봐야 합니다.

구분경쟁 현황
삼성바이오에피스같은 송도 기반 양대 산맥. 대부분 파트너 위탁 판매·생산 방식.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셀트리온(약 3조)이 약 1.5조의 에피스를 크게 앞섬
암젠(미국)자가면역·항암 바이오시밀러 3종으로 빠르게 추격. 미국 시장에서 정면 충돌
산도즈(스위스)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원조 격. 오랜 경험과 글로벌 유통망이 무기

차별점은 '직접 판매망에 따른 높은 마진·브랜드 통제력, 신약화 전략, 풍부한 FDA 파이프라인'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높은 변동성 — 임상 결과·FDA 허가·특허 소송·경쟁 제품 등장 같은 사건 하나하나에 주가가 크게 출렁입니다.
  • 약한 완충 장치 — 배당이 거의 없어 주가가 빠질 때 버틸 안전판이 약합니다.
  •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42%로, 안정적 현금 배당을 노릴 종목은 아닙니다.
  • 가격 경쟁 압력 — 암젠 등과의 경쟁 심화로 바이오시밀러 단가 압박이 상존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고령화·의료비 부담으로 커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믿고, 셀트리온이 '복제약 회사'에서 '신약 회사'로 바뀌는 질적 전환의 변곡점에 베팅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단 변동성이 크고 배당이 거의 없으므로,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증명되기를 기다리는 인내심 있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오늘의 주가'가 아니라 '몇 년 뒤 회사 모습'을 보고 분할 적립하는 접근이 자주 쓰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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