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 국FBND 피델리티 토탈 본드 ETF
Fidelity Total Bond ETF (티커: FBND)는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s)의 채권 전문 운용팀이 직접 채권을 선별하는 액티브 종합채권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261억(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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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월배당고배당채권피델리티 토탈본드 ETF(FBND)는 미국 채권 전반에 투자하는 액티브 채권 ETF입니다. 국채·회사채·일부 하이일드를 함께 담아 금리·신용에 영향을 받습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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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회
- 52주
- $44.82~$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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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ND 완벽 정리 — 피델리티가 직접 굴리는 액티브 종합채권 ETF
Fidelity Total Bond ETF (티커: FBND)는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s)의 채권 전문 운용팀이 직접 채권을 선별하는 액티브 종합채권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261억(한화 약 35조 원) 규모의 대형 펀드로, Bloomberg U.S. Universal Bond Index를 참고 지수로 삼아 국채·회사채·MBS부터 하이일드 채권까지 4,500개 이상의 채권에 분산 투자합니다. 패시브 경쟁사(BND·AGG)보다 보수가 높은 대신, 운용팀이 금리 전망과 신용 스프레드를 능동적으로 조정해 지난 10년간 연 2.56% 수익률로 BND(1.58%)를 꾸준히 앞섰습니다.
🔥 왜 FBND가 주목받을까?
피델리티 채권 전문팀의 액티브 운용 — 수십 명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애널리스트가 금리 전망·신용도·섹터 스프레드를 분석해 4,500개 이상 채권을 선별. 단순 지수 복제와 차별화
코어플러스 전략 — 하이일드까지 유연하게 — 투자등급 채권을 기본으로 하되 하이일드·신흥국 채권을 최대 20%까지 편입 가능. 금리 환경에 따라 알파를 추구
실적으로 증명된 초과수익 — 과거 5년 총수익 2.76%(FBND) vs. AGG -2.33%, BND -1.85%. 액티브 운용 비용 이상의 성과를 꾸준히 기록
월 배당 지급 — 보유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매월 분배. SEC 수익률 약 4.61%로 안정적인 인컴 흐름 제공
261억 달러 대형 펀드 · 높은 유동성 — 액티브 채권 ETF 중 최상위 규모. 기관·개인 모두 신뢰하는 검증된 상품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BND |
정식 명칭 | Fidelity Total Bond ETF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운용 방식 | 액티브 운용 (코어플러스 채권) |
참고 지수 | Bloomberg U.S. Universal Bond Index |
운용자산(AUM) | 약 $261억 (2026년 5월 기준) |
총보수(Expense Ratio) | 0.36% |
유효 듀레이션 | 약 6.02년 (2026년 3월 기준) |
30일 SEC 수익률 | 약 4.61% (2026년 3월 기준) |
배당 지급 | 월 배당 |
상장일 | 2014년 10월 6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채권 구성 — 신용등급 및 섹터별 비중
FBND는 4,500개 이상의 채권에 분산 투자하며, 신용등급·섹터 모두 적극적으로 조정합니다. 아래는 2026년 1분기 기준 추정 현황입니다.
신용등급 | 비중(추정) | 특징 |
|---|---|---|
AAA | 약 69% | 국채·기관채·에이전시 MBS 중심 |
AA | 약 4% | 지수 대비 언더웨이트 |
A | 약 9% | 우량 투자등급 회사채 |
BBB | 약 9% | 투자등급 하단 · 지수 대비 오버웨이트 |
투자등급 이하 (하이일드·신흥국 등) | 약 9~10% | 최대 20%까지 편입 가능 · 알파 원천 |
섹터 | 비중(추정) | 비고 |
|---|---|---|
국채·정부·기관채 | 약 42% | 포트폴리오 안정성 근간 |
회사채 (투자등급) | 약 28% | 단기·중기 IG 크레딧 오버웨이트 |
자산유동화증권 (MBS·ABS 등) | 약 26% | 에이전시 MBS 비중 큼, 일부 비에이전시 |
하이일드·레버리지드론·국제채권 | 약 10% | 수익률 제고 목적 · 시장 상황 따라 탄력 조정 |
* 비중은 Fidelity 분기 보고서(2026년 1분기) 기준 추정치이며, 운용팀 판단에 따라 수시로 변동됩니다.
⚖️ 유사 채권 ETF 비교
항목 | FBND | BND (Vanguard) | AGG (iShares) | TOTL (SPDR DoubleLine) |
|---|---|---|---|---|
운용 방식 | 액티브 (코어플러스) | 패시브 인덱스 | 패시브 인덱스 | 액티브 (전술적) |
운용사 | Fidelity | Vanguard | BlackRock | State Street / DoubleLine |
총보수 | 0.36% | 0.03% | 0.03% | 0.55% |
SEC 수익률(배당) | 약 4.61% | 약 4.18% | 약 3.98% | 약 4.5% 내외 |
유효 듀레이션 | 약 6.0년 | 약 5.7년 | 약 5.8년 | 약 4~5년 |
하이일드 편입 | 최대 20% | 없음 | 없음 | 일부 가능 |
10년 연환산 수익률 | 약 2.56% | 약 1.58% | 약 1.5% 내외 | 비교 참고 |
특징 요약 | 알파 추구 + 인컴 | 초저비용, 인덱스 추종 | 초저비용, 인덱스 추종 | 전술적 운용 강조 |
⚠️ 투자 시 유의사항
금리 위험 (Duration Risk) — 유효 듀레이션 약 6년. 시장 금리가 1%p 오르면 펀드 가격이 약 6% 하락할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손실 위험 상존
신용 위험 (Credit Risk) — 하이일드·신흥국 채권 최대 10% 내외 편입. 경기 침체나 신용 사건 발생 시 스프레드 확대로 가격 하락 가능
액티브 운용 위험 — 운용팀 판단이 시장 방향과 어긋날 경우 벤치마크 대비 언더퍼폼 가능. 패시브 ETF 대비 운용 리스크 존재
비용 비교 열위 — BND·AGG(0.03%) 대비 보수 0.36%는 12배 차이. 초과수익 없이 보수만 낸다면 비효율적인 선택
원금 보전 아님 — 채권 ETF는 예금이 아닙니다. 금리·신용·유동성 환경에 따라 NAV가 상승 또는 하락하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BND는 주식 변동성을 줄이면서 정기적인 이자 인컴(월 배당)을 원하고, 단순 인덱스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퇴직 준비 자산이나 포트폴리오 안정화 목적으로 채권 비중을 높이려는 중장기 투자자, 특히 피델리티 채권 운용팀의 능동적 판단에 신뢰를 두는 투자자에게 잘 맞습니다. 비용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BND·AGG가 더 합리적이고, 더 공격적인 채권 전략을 원한다면 TOTL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국면에서의 가격 하락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중장기 시계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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