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베타빌더 국제 주식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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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N JP모간 베타빌더 국제 주식 ETF

JPMorgan BetaBuilders International Equity ETF (티커: BBIN)은 미국·캐나다를 제외한 선진국 대형주·중형주 전체에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는 JP모건의 초저비용 패시브 …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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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3.7%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3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

JP모간 베타빌더 국제 주식 ETF(BBIN)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3.7%,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5.56~$80.37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3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3.7%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65.56~$80.37
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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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BBIN 완벽 정리 — 미국 제외 선진국 전체를 초저비용으로 담는 JP모건 대표 국제 ETF

JPMorgan BetaBuilders International Equity ETF (티커: BBIN)미국·캐나다를 제외한 선진국 대형주·중형주 전체에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투자하는 JP모건의 초저비용 패시브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64억(약 8.7조 원) 규모에 연 보수 0.07%로 운용되며, 670여 개 종목에 분산 투자합니다. ASML·아스트라제네카·네슬레·도요타 등 유럽·일본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형주가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이루며, 미국 주식 비중이 이미 높은 투자자의 지역 분산 도구로 최적입니다.


🔥 왜 BBIN이 주목받을까?

  • 업계 최저 수준 보수 0.07% — 1억 원 투자 시 연 7만 원. 오랜 역사의 EFA(0.32%)보다 80% 저렴하며 IEFA(0.07%)와 동급, VEA(0.03~0.05%)에 버금가는 비용 효율

  • 670여 개 종목 광범위 분산 — 유럽·일본·호주·홍콩 등 선진국 주요 시장을 단 하나의 ETF로 커버. 미국 집중 포트폴리오의 지역 편중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산

  • JP모건의 신뢰 + 빠른 성장 — 2019년 12월 출시 후 5년여 만에 AUM 약 $64억 달성. 세계 최대 금융그룹이 운용하는 검증된 상품

  • 분기 배당 지급 — 유럽·일본 배당 지향 대형주 중심 구성으로 꾸준한 현금 흐름. 배당수익률 약 3% 수준으로 성장 외 인컴 효과도 기대

  • 환율 분산 효과 — 유로·엔·파운드·스위스프랑 등 다양한 통화 자산 보유로 달러 집중 리스크 완화. 달러 약세 국면에서 추가 수익 가능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BBIN

운용사

JPMorgan Asset Management

추종 지수

Morningstar Developed Markets ex-North America Target Market Exposure Index

운용자산(AUM)

약 $64억(약 8.7조 원)

총보수

0.07% (업계 최저 수준)

보유 종목 수

약 670개

배당수익률

약 3% (분기 지급)

투자 지역

유럽·일본·호주·홍콩 등 선진국(미국·캐나다·한국 제외)

상장일

2019년 12월

상장시장

NYSE Arca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비중

섹터

비고

ASML Holding (네덜란드)

약 2.13%

반도체 장비

EUV 리소그래피 독점 공급

AstraZeneca (영국)

약 1.47%

헬스케어

글로벌 제약 대형주

Roche Holding (스위스)

약 1.35%

헬스케어

진단·항암제 선도 기업

Nestlé (스위스)

약 1.31%

필수소비재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SAP SE (독일)

약 1.27%

IT·소프트웨어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HSBC Holdings (영국)

약 1.26%

금융

아시아·유럽 최대 은행

Novartis (스위스)

약 1.24%

헬스케어

글로벌 제약 대형주

Toyota Motor (일본)

약 1.18%

자동차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Shell plc (영국/네덜란드)

약 1.10%

에너지

유럽 최대 에너지 기업

Siemens (독일)

약 1.00%

산업재

전기·자동화 글로벌 대표

* 상위 10개 합산 비중 약 12.3%. 유럽 기업이 상위권 다수를 점하며, 일본 대형주도 주요 비중을 형성합니다. 보유 종목·비중은 시장 변동 및 리밸런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유사 ETF 비교

항목

BBIN

VEA (Vanguard)

IEFA (iShares)

EFA (iShares)

운용사

JPMorgan

Vanguard

BlackRock

BlackRock

AUM

약 $64억

약 $1,800억

약 $1,560억

약 $500억

총보수

0.07%

0.03~0.05%

0.07%

0.32%

캐나다 포함

제외

포함

제외

제외

한국 포함

제외

포함

제외

제외

소형주 포함

미포함

포함

포함(IMI)

미포함

추종 지수

Morningstar DM ex-NA

FTSE Developed ex-US

MSCI EAFE IMI

MSCI EAFE

유동성

보통

매우 높음

매우 높음

높음

⚠️ 투자 시 유의사항

  • 환율 리스크 — 유로·엔·파운드 등 여러 통화 자산에 투자하므로 달러 강세 구간에서 원화 기준 수익률이 하락할 수 있음. 환헤지 없는 상품

  • 미국 대비 상대 성과 — 2010년대 이후 미국 주식의 압도적 상승에 비해 선진국 국제 ETF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시기가 길었음. 미국과의 성과 격차를 감내해야 함

  • 낮은 유동성 — VEA·IEFA 대비 AUM이 훨씬 작아 거래량이 적음. 매도 시 호가 스프레드가 벌어질 수 있으므로 대규모 거래 시 주의

  • 캐나다·한국 미포함 — 진정한 전 세계 선진국 분산을 원한다면 캐나다·한국을 포함하는 VEA가 더 적합할 수 있음

  • 소형주 미포함 — 대형·중형주만 편입해 소형주 프리미엄은 기대하기 어려움. 소형주까지 원한다면 IEFA(IMI) 계열이 대안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BBIN은 미국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에 유럽·일본 등 선진국 분산을 초저비용으로 추가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S&P500·QQQ 등 미국 중심 ETF만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의 지역 편중을 해소하면서도, ASML·네슬레·도요타 같은 세계적 우량 기업에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JP모건 생태계 안에서 자산을 통합 관리하거나 캐나다를 제외한 순수 유럽·아시아 선진국 노출을 원하는 분께 특히 맞습니다. 단, 미국 대비 상대 성과 부진 및 환율 변동을 감수할 수 있는 장기 분산 투자자여야 합니다. 유동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VEA·IEFA가, 더 낮은 보수를 원한다면 VEA가 대안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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