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BBEU JP모간 베타빌더 유럽 ETF
JPMorgan BetaBuilders Europe ETF (티커: BBEU)는 유럽 선진국 대형·중형주 시장 전체를 낮은 비용으로 추종하는 J.P. Morgan Asset Management의 대표 유럽 패시브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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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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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JP모간 베타빌더 유럽 ETF(BBEU)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9%,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4.97~$79.64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3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2.9%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64.97~$79.64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64.97~$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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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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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 제대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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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U 완벽 정리 — 유럽 선진국 450개 우량주를 연 0.09%로 담는 JPMorgan의 저비용 유럽 ETF
JPMorgan BetaBuilders Europe ETF (티커: BBEU)는 유럽 선진국 대형·중형주 시장 전체를 낮은 비용으로 추종하는 J.P. Morgan Asset Management의 대표 유럽 패시브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89억(AUM 기준) 규모에 총보수 0.09%라는 극도로 낮은 비용으로 영국·프랑스·스위스·독일 등 15개 유럽 선진국 약 403개 종목에 분산 투자합니다. 미국 주식 집중 포트폴리오에 유럽 다각화를 원하는 장기 투자자의 핵심 보유 종목(코어 홀딩)으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 왜 BBEU가 주목받을까?
업계 최저 수준 보수 0.09% — 유럽 ETF 평균 대비 약 79% 낮은 비용. 10만 원 투자 시 연간 90원이면 유럽 전체 우량주 바스켓 보유 가능
유럽 선진 15개국 403종목 분산 — 영국·프랑스·스위스·독일·네덜란드 등 광범위한 지리 분산으로 단일 국가 리스크 최소화
J.P. Morgan BetaBuilders 시리즈의 신뢰 — 글로벌 금융 공룡 J.P. Morgan이 순수 패시브 저비용 시장에 진출한 전략 라인업. 브랜드 신뢰도 + 극저비용 결합
분기 배당 + 배당수익률 약 3% — 유럽 기업의 발달한 배당 문화를 그대로 흡수. 성장과 인컴을 동시에 기대하는 구조
탈미국 분산의 핵심 도구 — 2025년 BBEU 연간 수익률 약 36.9% vs S&P 500 17.8%. 미국 집중 포트폴리오 보완재로 기관·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활용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BBEU |
운용사 | J.P. Morgan Asset Management |
추종 지수 | Morningstar Developed Europe Target Market Exposure Index |
운용자산(AUM) | 약 $89억 |
총보수 | 0.09% (업계 최저 수준) |
보유 종목 수 | 약 403개 |
배당수익률 | 약 3.0~3.3% (분기 배당) |
회전율 | 약 5% (매우 낮음) |
상장일 | 2018년 6월 15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ASML Holding (네덜란드) | 약 4.04% | 반도체 장비 | EUV 노광장비 독점 공급 |
AstraZeneca (영국) | 약 2.37% | 헬스케어 | 글로벌 대형 제약사 |
Novartis (스위스) | 약 2.29% | 헬스케어 | 스위스 대형 제약사 |
HSBC Holdings (영국) | 약 2.21% | 금융 | 글로벌 대형 은행 |
Roche Holding (스위스) | 약 2.16% | 헬스케어 | 제약·진단 글로벌 선두 |
Shell plc (영국) | 약 2.05% | 에너지 | 유럽 최대 에너지 기업 |
Nestlé (스위스) | 약 1.97% | 필수소비재 | 글로벌 최대 식품 기업 |
TotalEnergies (프랑스) | 약 1.41% | 에너지 | 프랑스 대형 에너지 기업 |
Siemens (독일) | 약 1.40% | 산업재 | 독일 대표 산업 복합체 |
SAP SE (독일) | 약 1.37% | IT·소프트웨어 |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
* 상위 10개 종목 합산 비중 약 21.3%. 약 403개 종목에 분산되어 특정 종목 의존도가 낮으며, 보유 비중은 시장 여건에 따라 변동됩니다.
⚖️ 유사 ETF 비교
항목 | BBEU | VGK | IEUR | FEZ |
|---|---|---|---|---|
운용사 | J.P. Morgan | Vanguard | BlackRock(iShares) | State Street(SPDR) |
추종 지수 | Morningstar Developed Europe | FTSE Europe | MSCI Europe | EURO STOXX 50 |
총보수 | 0.09% | 0.08% | 0.09% | 0.29% |
보유 종목 수 | 약 403개 | 약 1,300개+ | 약 570개 | 50개 |
영국·스위스 포함 | ✅ 포함 | ✅ 포함 | ✅ 포함 | ❌ 유로존만 |
설립 연도 | 2018년 | 2005년 | 2014년 | 2002년 |
특징 | 대형·중형 핵심 집중 | 최광범위, 소형 포함 | BBEU와 구성 유사 | 유로존 50대만 집중 |
⚠️ 투자 시 유의사항
환율 리스크 — 달러로 유로·파운드 자산을 보유하는 구조. 달러 강세 시 원화 환산 수익이 줄어들 수 있음. 이중 환율(달러-유럽 통화) 변동 동시 노출
지정학적 리스크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NATO 긴장 등 유럽 특유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포트폴리오 전반에 영향. 개별 국가 이슈도 분산으로만 완전 해소 불가
경기 민감성 — 유럽 경제는 제조업·수출 의존도가 높아 글로벌 경기 둔화 시 취약할 수 있음. 독일 산업재·에너지 비중이 높은 구조
VGK 대비 소형주 미포함 — VGK(1,300개+)와 달리 BBEU는 약 403개 대형·중형주에만 집중. 소형주 성장 기회 일부 미반영
역사 짧음(2018년 설립) — VGK(2005)·FEZ(2002)와 달리 2008~2009년 금융위기 같은 대형 위기 국면의 실전 데이터가 없어 장기 검증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BBEU는 미국 주식(S&P500) 중심 포트폴리오에 유럽 분산을 저비용으로 추가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연 0.09%라는 극저 비용으로 ASML·AstraZeneca·Nestlé·SAP 등 유럽을 대표하는 글로벌 우량 기업을 한 번에 보유할 수 있고, 약 3%의 분기 배당은 인컴 수요도 충족합니다. 환율 변동과 유럽 지정학 리스크를 인지한 상태에서, 더 광범위한 분산을 원한다면 VGK, BBEU와 유사하되 BlackRock을 선호하면 IEUR, 유로존 50대 대형주에 집중하려면 FEZ가 대안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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