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셔널 선진국 코어 주식 2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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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C 디멘셔널 선진국 코어 주식 2 ETF

Dimensional International Core Equity 2 ETF (티커: DFIC)는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주식시장 전체에 학술적 팩터를 더해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디멘셔널(DFA)의 핵심 해외 주식 …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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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2.4%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

디멘셔널 선진국 코어 주식 2 ETF(DFIC)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4%,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30.59~$39.20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3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2.4%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30.59~$39.20
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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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DFIC 완벽 정리 — 4,000여 선진국 주식에 학술 팩터로 분산 투자하는 디멘셔널 대표 해외 ETF

Dimensional International Core Equity 2 ETF (티커: DFIC)미국을 제외한 선진국 주식시장 전체에 학술적 팩터를 더해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디멘셔널(DFA)의 핵심 해외 주식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141억 규모에 보수 0.22%로 운용되며, 약 4,000여 개 종목에 투자해 일본·영국·독일·프랑스·캐나다·호주 등 주요 선진국 기업을 한 번에 담습니다. 단순 지수 복제가 아니라 저평가(가치)·고수익성·소형주 프리미엄이라는 검증된 팩터로 비중을 미세 조정하는 점이 핵심 차별점입니다.


🔥 왜 DFIC가 주목받을까?

  • 학술 팩터 기반 설계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유진 파마(Eugene Fama)의 연구를 실제 운용에 구현한 디멘셔널이 가치·수익성·소형주 프리미엄을 적극 반영해 단순 시가총액 지수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장기 기대 수익률을 추구

  • 4,000여 종목 극분산 — 상위 10개 합산 비중이 6.89%에 불과. 개별 국가·섹터·기업 리스크에 흔들리지 않는 구조로 비체계적 위험을 최대한 제거

  • 미국 집중 포트폴리오의 보완재 — 달러 외 유로·엔·파운드 표시 자산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환율 분산 효과까지 기대. VTI·VOO 중심 투자자의 지역 다각화 도구로 최적

  • 배당수익률 약 2.28% — 꾸준한 배당 문화를 가진 유럽·일본 기업들 덕분에 미국 대형주 ETF 대비 높은 배당. 분기 지급으로 복리 재투자 효과 기대 가능

  • 디멘셔널의 신뢰 — ETF 전환 후 누구나 접근 가능 — 기존에는 DFA 인증 재무설계사를 통해야만 투자할 수 있었던 DFA 전략을, 2022년 3월 ETF 전환으로 일반 투자자도 증권 계좌에서 직접 매수 가능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DFIC

정식 명칭

Dimensional International Core Equity 2 ETF

운용사

Dimensional Fund Advisors (DFA)

투자 방식

선진국(미국 제외) 주식 시총가중 + 가치·수익성·소형주 팩터 틸트

카테고리

Foreign Large Blend (외국 대형 혼합형)

운용자산(AUM)

약 $141억 (2026년 6월 기준)

총보수(Expense Ratio)

0.22%

보유 종목 수

약 4,061개

배당수익률

약 2.28% (분기 지급)

PER

약 16.42배

상장일

2022년 3월 23일

상장시장

BATS (Cboe BZX Exchange)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비중

섹터

비고

ASML Holding (ASML)

1.06%

IT·반도체 장비

EUV 노광장비 독점 네덜란드 기업

Royal Bank of Canada (RY)

0.82%

금융

캐나다 최대 은행

Shell plc (SHEL)

0.81%

에너지

영국-네덜란드 글로벌 에너지 메이저

TotalEnergies SE (TTE)

0.76%

에너지

프랑스 글로벌 에너지·LNG

Novartis AG ADR (NVS)

0.74%

헬스케어

스위스 글로벌 제약 대형주

Nestlé S.A. (NESN)

0.61%

필수소비재

스위스 세계 최대 식품 기업

Toyota Motor (7203)

0.52%

자동차

일본·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Infineon Technologies (IFX)

0.52%

IT·반도체

독일 전력반도체·자동차 반도체 리더

Roche Holding AG (ROP)

0.51%

헬스케어

스위스 세계적 제약·진단 대기업

BHP Group (BHP)

0.47%

소재·광업

호주 세계 최대 광산 기업

* DFIC는 약 4,061개 종목에 분산하며 상위 10개 합산 비중이 약 6.89%에 불과합니다. 일본·영국·독일·프랑스·캐나다·호주·스위스 등 다국적 대형주가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특정 국가나 섹터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낮습니다. 보유 종목과 비중은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조정됩니다. (2026년 5월 29일 기준)

⚖️ 유사 ETF 비교

항목

DFIC

VEA (Vanguard)

IEFA (iShares)

DFAI (Dimensional)

유형

선진국 팩터 적극 틸트

순수 지수 패시브

EAFE 지수 패시브

선진국 팩터 완만 틸트

운용사

Dimensional

Vanguard

BlackRock (iShares)

Dimensional

총보수

0.22%

0.03%

0.07%

0.18%

AUM

약 $141억

약 $2,318억

약 $1,859억

약 $164억

보유 종목 수

4,061개

3,889개

2,660개

3,683개

배당수익률

2.28%

2.62%

3.26%

2.26%

캐나다 포함

포함

포함

미포함 (EAFE 한정)

포함

팩터 틸트

적극적 (가치·수익성·소형)

없음 (순수 시총가중)

없음 (순수 시총가중)

완만한 팩터 틸트

상장일

2022.03.23

2007.07.20

2012.10.18

2020.11.17

DFIC vs DFAI 차이점: 같은 디멘셔널 계열로 움직임이 거의 유사(상관계수 약 0.99)하지만, DFIC가 가치·수익성·소형주 팩터를 더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보수도 DFIC(0.22%)가 DFAI(0.18%)보다 약간 높은데, 이는 더 능동적인 팩터 관리 비용입니다. 팩터 프리미엄을 더 강하게 추구하려면 DFIC, 팩터를 가볍게 곁들이면서 비용을 낮추려면 DFAI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환율 리스크 — 유로·엔·파운드 등 달러 외 통화 표시 자산이 포트폴리오의 대부분. 달러 강세 국면에서는 환율 손실로 수익률이 훼손될 수 있으며, 환 헤지 없이 운용됩니다

  • 팩터 언더퍼포먼스 구간 — 가치주·소형주 프리미엄은 3~5년 단위로 시장 평균에 뒤처지는 구간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DFA 자체도 "단기 성과보다 장기 기대 수익률의 구조적 개선"을 목표로 설계했다고 밝힌 만큼, 단기 비교에서 VEA·IEFA 대비 열위를 보일 수 있습니다

  • 비용이 저가 지수 ETF 대비 높음 — VEA(0.03%)·IEFA(0.07%)에 비해 보수가 3~7배 높습니다. 팩터 초과수익이 장기적으로 실현된다는 믿음 없이는 비용 부담만 됩니다

  • 선진국 집중 리스크 — 신흥국(인도·브라질 등) 성장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글로벌 전체 커버리지를 원한다면 DFEM(신흥국) 등을 별도 편입해야 합니다

  • 짧은 ETF 역사 — 2022년 3월 상장으로 ETF 형태의 역사가 약 4년에 불과합니다. 뮤추얼펀드 시절 실적은 참고하되, ETF로서의 장기 트랙레코드는 아직 축적 중입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DFIC는 미국 주식(VTI·VOO 등) 중심 포트폴리오에 선진국 분산을 더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단순히 시가총액 지수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학술 연구로 검증된 가치·수익성·소형주 팩터를 통해 구조적으로 높은 장기 기대 수익률을 추구합니다. IRP·연금저축 계좌처럼 10년 이상 긴 시간을 가져갈 수 있는 자금에 편입할 때 팩터 프리미엄이 발현되기 가장 유리합니다. 단기 수익률 비교나 환율 변동에 민감한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으며, 더 저렴한 순수 지수 투자를 원하면 VEA·IEFA, 같은 DFA 철학이지만 비용을 낮추고 싶다면 DFAI가 대안입니다. DFAS(미국 소형주)·DFEM(신흥국)과 조합해 '풀 디멘셔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식도 장기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 있는 전략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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