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DFIV 디멘셔널 선진국 가치 ETF
Dimensional International Value ETF (티커: DFIV)는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의 대형·중형 가치주에 팩터 기반으로 집중 투자하는 Dimensional Fund Advisors(DFA)의 …
현재가
-
배당률 (연)
2.6%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지수추종디멘셔널 선진국 가치 ETF(DFIV)은(는) 지수추종 테마에 속하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6%,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42.57~$56.31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3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2.6%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42.57~$56.31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42.57~$56.31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9월
12월
3월
6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DFIV 완벽 정리 — 선진국 대형 가치주에 학술 팩터를 더한 디멘셔널의 국제 가치 ETF
Dimensional International Value ETF (티커: DFIV)는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의 대형·중형 가치주에 팩터 기반으로 집중 투자하는 Dimensional Fund Advisors(DFA)의 국제 가치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198억(약 27조 원) 규모에 총보수 0.27%로 운용되며, 일본·영국·독일·캐나다 등 선진국 약 569개 대형 가치주에 분산 투자합니다. 단순 패시브 지수 추종이 아니라 가치(Value)·수익성(Profitability) 팩터를 복합 적용해 저평가된 우량 선진국 기업에 체계적으로 비중을 높이는 점이 핵심입니다.
🔥 왜 DFIV가 주목받을까?
학술 팩터 기반 설계 — 노벨상 수상자 유진 파마의 연구를 바탕으로 DFA가 설계한 가치·수익성 복합 팩터 틸트. 저PBR이면서 재무 건전성이 확인된 기업만 선별해 '가치 함정(Value Trap)'을 방어
선진국 지역·스타일 동시 분산 — 일본(약 22%), 영국, 독일, 캐나다 등 미국 외 선진국 대형 가치주에 분산. 미국 S&P 500 중심 포트폴리오의 지역 편향과 성장주 쏠림을 한 번에 보완
배당수익률 약 2.58% — 꾸준한 현금 흐름 — 유럽·일본 대형 가치주 특유의 높은 배당 성향이 반영. 연금 계좌 내 자동 재투자 시 복리 효과 극대화
낮은 회전율 · 세금 효율 — 팩터 기준 이탈 시 점진적 교체 방식으로 거래 비용과 세금 부담 최소화. 장기·연금 투자자에게 구조적으로 유리
DFA — 운용자산 1조 달러의 검증된 운용사 — 1981년 설립, 2026년 2월 AUM 1조 달러 돌파. ETF만 $2,650억 이상. 규모가 유동성·스프레드·존속 안정성을 보장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DFIV |
정식명 | Dimensional International Value ETF |
운용사 | Dimensional Fund Advisors (DFA) |
카테고리 | 외국 대형 가치 (Foreign Large Value) |
투자 방식 | 선진국 대형·중형 가치주 + 가치·수익성 팩터 틸트 (체계적 능동 운용) |
운용자산(AUM) | 약 $198억 (약 27조 원, 2026년 5월 기준) |
총보수 | 0.27% |
보유 종목 수 | 약 569개 |
배당수익률 | 약 2.58% |
주요 투자 지역 | 일본(약 22%),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선진국 |
상장시장 | NYSE Arca |
3년 연평균 수익률 | 약 23.2% |
5년 연평균 수익률 | 약 14.2%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Shell plc | 약 2.72% | 에너지 | 英 글로벌 메이저 정유·가스 |
Toyota Motor Corporation | 약 2.28% | 경기소비재 | 日 세계 최대 자동차 그룹 |
Banco Santander, S.A. | 약 1.94% | 금융 | 西 유럽 최대 은행 중 하나 |
TotalEnergies SE | 약 1.90% | 에너지 | 佛 글로벌 종합 에너지 |
HSBC Holdings plc | 약 1.26% | 금융 | 英·홍콩 글로벌 대형 은행 |
BASF SE | 약 1.20% | 소재 | 獨 세계 최대 화학 기업 |
Société Générale S.A. | 약 1.11% | 금융 | 佛 대형 투자은행 |
Engie SA | 약 1.07% | 유틸리티 | 佛 글로벌 에너지·유틸리티 |
Zurich Insurance Group AG | 약 1.00% | 금융(보험) | 瑞 글로벌 종합 보험그룹 |
BP p.l.c. | 약 0.95% | 에너지 | 英 글로벌 정유·가스·신재생 |
* 상위 10개 종목 합산 비중 약 16.3%. 전체 약 569개 종목에 분산되어 있어 특정 기업 의존도가 낮습니다. 보유 비중은 분기마다 변경될 수 있으며, Shell·TotalEnergies·BP 등 에너지주와 유럽 대형 금융주가 포트폴리오를 이끄는 구조입니다.
⚖️ 유사 ETF 비교
항목 | DFIV | EFV | VEA | IEFA |
|---|---|---|---|---|
운용사 | Dimensional | iShares (BlackRock) | Vanguard | iShares (BlackRock) |
유형 | 선진국 대형 가치 + 팩터 틸트 | 선진국 가치 (패시브) | 선진국 전체 광범위 (패시브) | 선진국 전체 광범위 (패시브) |
추종 방식 | 체계적 능동 운용 | MSCI EAFE Value 지수 | FTSE Developed ex-US | MSCI EAFE (캐나다 제외) |
총보수 | 0.27% | 0.31% | 0.03% | 0.07% |
AUM | 약 $198억 | 약 $289억 | 약 $2,327억 | 약 $1,810억 |
배당수익률 | 약 2.58% | 약 3.96% | 약 2.48% | 약 3.53% |
보유 종목 수 | 약 569개 | 약 436개 | 약 3,870개 | 약 2,593개 |
3년 연평균 수익률 | 약 23.2% | 약 21.5% | 약 16.8% | 약 15.5% |
가치 팩터 강도 | 중-고 (복합 필터) | 고 (가치 집중) | 없음 | 없음 |
핵심 특징 | 팩터 틸트 + 세금 효율 | 순수 가치 지수 추종 | 최저비용 광범위 분산 | 저비용 코어 국제주식 |
* EFV 총보수는 기존 0.35%에서 0.31%로 인하. 수치는 2026년 5월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환율 리스크 — 유로화·엔화·파운드화 등 복수 통화에 노출. 원화 강세 시 환차손 발생 가능. 미국 ETF 특성상 USD 환율도 추가 변수
선진국 경기 사이클 민감성 — 에너지·금융·소재 등 경기민감 섹터 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둔화 시 하락 폭이 클 수 있음. 방어 섹터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음
가치 팩터 언더퍼폼 리스크 — 성장주 강세 국면(2010년대 후반 등)에서 가치 팩터가 장기간 시장 대비 저조할 수 있음. 팩터 프리미엄의 발현은 10년 이상 장기 관점에서 평가해야 함
지정학·규제 리스크 — 유럽 에너지 규제 강화, 일본 기업 지배구조 변화, 영국 브렉시트 후유증 등 개별 국가·지역 리스크가 혼재. 단일 국가 ETF보다는 분산되어 있으나 완전 회피는 불가
VEA·IEFA 대비 높은 비용 — 0.27%는 순수 패시브 선진국 ETF(VEA 0.03%, IEFA 0.07%) 대비 높음. 팩터 초과 수익이 비용을 충분히 상쇄하는지 장기 검증이 필요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DFIV는 미국 성장주 중심 포트폴리오에 선진국 가치 팩터를 더해 지역·스타일을 동시에 분산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일본·유럽 대형 가치주의 배당(약 2.58%)과 DFA 팩터 운용의 장기 프리미엄을 연금 계좌(IRP·DC형·연금저축)에서 복리로 축적하는 전략에 잘 맞습니다. 환율 변동과 선진국 경기 사이클을 장기적으로 감내할 수 있는 10년 이상 투자자에게 권합니다. 더 낮은 비용으로 선진국 전체를 담고 싶다면 VEA·IEFA, 더 깊은 가치 집중을 원한다면 EFV가 각각의 논리로 대안이 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다른 종목
로그인하고 나만의 픽을 만들어 보세요
팟캐스트·대화·퀴즈 같은 학습 콘텐츠는 Basic 이상 구독자에게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