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미국EVRG 에버지
에버지(Evergy)는 미국 캔자스주·미주리주에서 전기를 생산·판매하는 규제 전력 유틸리티로, 약 170만 가구 ·기업에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 독점적 필수 인프라 기업입니다. 규제 당국이 승인한 요금 구조 덕분에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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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3.2%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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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3만원
종목 개요
에너지에버지(EVRG)은(는) 에너지 테마에 속하는 미국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3.2%,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8.00~$88.62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5-22입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 배당률(연)
- 3.2%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68.00~$88.62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68.00~$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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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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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에버지(EVRG) 완벽 정리 — 미국 중부의 규제 전력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시대의 안정적 배당주
에버지(Evergy)는 미국 캔자스주·미주리주에서 전기를 생산·판매하는 규제 전력 유틸리티로, 약 170만 가구·기업에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 독점적 필수 인프라 기업입니다. 규제 당국이 승인한 요금 구조 덕분에 경기와 무관하게 예측 가능한 매출·이익을 내며, 배당수익률 약 3.2%의 대표적 배당·안정형 종목입니다.
🔥 왜 에버지가 주목받을까?
- 규제 유틸리티의 안정성 — 승인된 요금으로 전기를 팔아 경기 침체에도 실적 방어력이 강합니다.
- 지역 독점 구조 — 캔자스·미주리라는 명확한 영업 구역 내 사실상 독점으로, 신규 경쟁 진입이 어렵습니다.
- 데이터센터·배터리 수요 — 파나소닉 전기차 배터리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장기 전력 판매량을 끌어올립니다.
- 풍부한 풍력 자원 — 바람이 강한 캔자스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꾸준한 배당 — 배당수익률 약 3.2%에 배당 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인컴 자산입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EVRG (NASDAQ) |
| 섹터 / 산업 | 유틸리티(Utilities) / 규제 전력(Regulated Electric) |
| 시가총액 | 약 198억 달러 |
| 연간 매출 | 약 60억 달러 |
| 배당수익률 / PER | 약 3.2% / 약 23배 |
| 설립 / 본사 | 2018년(합병) /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
| 영업 구역 | 미국 캔자스주·미주리주 (약 170만 고객)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에버지는 '규제된 전기 요금'이라는 안정적 구조 위에서 돈을 법니다. 요금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책정되므로 경기와 무관하게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얻습니다.
| 전기 생산 | 석탄·천연가스·원자력과 함께 캔자스의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활용 |
| 송전·배전·판매 | 가정·상업·산업 고객, 지자체, 타 전력회사에 전기 공급 |
| 수익 구조 | 규제 당국이 승인한 요금 기반 → 예측 가능한 매출·이익 |
| 성장 동력 | 송·배전망 현대화·청정에너지 전환 설비 투자(CAPEX)로 규제 자산 기반 확대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에버지는 요금 고객이 아니라 투자자의 자금을 두고 다른 규제 유틸리티와 경쟁합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아메렌 (Ameren) | 미주리·일리노이 기반 규제 유틸리티. 인접 지역 대표 비교 대상 |
|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 중서부 대형 유틸리티. 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환 경쟁 |
| 얼라이언트 에너지 (Alliant Energy) | 중서부 규제 유틸리티. 유사 규모·배당 프로필 |
에버지의 차별점은 캔자스의 풍부한 풍력 자원과, 파나소닉 배터리 공장·데이터센터로 대표되는 지역 내 강한 전력 수요 성장 스토리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금리 민감성 — 금리 상승 시 고배당 유틸리티의 상대적 매력이 줄어 주가에 부담이 됩니다.
- 부채 부담 — 대규모 설비 투자(CAPEX)를 위해 차입에 의존해 이자 비용과 재무 부담이 큽니다.
- 규제 리스크 — 요금 인상은 캔자스·미주리 규제 당국의 승인에 달려 있어 이익 성장 속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제한적 성장 — 안정성이 강점인 만큼 주가의 폭발적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짜릿한 주가 상승보다 '잃지 않고 꾸준히 받는' 안정적 배당을 중시하는 인컴 투자자,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춰줄 방어적 자산을 찾는 은퇴·연금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배당을 자동 재투자(DRIP)하며 장기 복리를 노리거나, 성장주의 출렁임을 완충하는 '방어벽' 종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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