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미국CMCSA 컴캐스트
컴캐스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케이블·브로드밴드 사업자이 자, NBC 방송·유니버설 스튜디오·전 세계 유니버설 테마파크를 소유한 수직 통합형 미디어·기술 기업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약 1,253억 달러에 배당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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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고배당컴캐스트는 미국 미디어·통신 기업으로, 케이블·인터넷과 방송(NBC유니버설)·테마파크를 영위합니다. 배당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가입자 추이와 광고·콘텐츠 경기, 스트리밍 경쟁에 실적이 영향을 받습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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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CMCSA) 완벽 정리 — 미국 최대 케이블·미디어 제국, 브로드밴드와 유니버설의 두 얼굴
컴캐스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케이블·브로드밴드 사업자이자, NBC 방송·유니버설 스튜디오·전 세계 유니버설 테마파크를 소유한 수직 통합형 미디어·기술 기업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약 1,253억 달러에 배당수익률 약 5.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한 대표적인 고배당·가치주로 꼽힙니다.
🔥 왜 컴캐스트가 주목받을까?
- 미국 최대 케이블 강자 — '엑스피니티(Xfinity)' 브랜드로 수천만 가구에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하는 압도적 시장 지위를 가집니다.
- 콘텐츠 제국 — NBC·텔레문도 방송, 유니버설 스튜디오, 피콕(Peacock) 스트리밍까지 소유한 미디어 강자입니다.
- 테마파크 성장 — 올랜도·오사카·베이징 유니버설 테마파크를 운영하며, 2025년 신규 파크 '에픽 유니버스'를 개장했습니다.
- 고배당·주주환원 — 배당수익률 약 5.6%에 십수 년째 배당을 늘려온 배당 성장주이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도 병행합니다.
- 필수재 캐시카우 — 브로드밴드라는 필수재에서 나오는 안정적 현금흐름이 회사 이익의 심장입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CMCSA (NASDAQ) |
| 섹터 / 산업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통신 서비스(케이블·미디어) |
| 2025 연간 매출 | 약 1,253억 달러 |
| 배당수익률 | 약 5.6% (고배당·배당 성장주) |
| 임직원 수 | 약 179,000명 |
| 설립 / 본사 | 1963년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
| 상장시장 | 미국 나스닥(NASDAQ)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컴캐스트의 사업은 크게 다섯 개의 축으로 나뉩니다. '안정적인 통신 요금으로 이익을, 콘텐츠와 테마파크로 성장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 커넥티비티 & 플랫폼 | 가정용 브로드밴드·무선(Xfinity Mobile)·비디오. 이익의 심장(캐시카우) |
| 기업용 서비스 | 중소기업·대기업 대상 브로드밴드·통신 서비스 |
| 미디어 | NBC·텔레문도 방송, 케이블 채널, 피콕(Peacock) 스트리밍 |
| 스튜디오 | 유니버설·스카이 영화·드라마 제작 및 배급 |
| 테마파크 | 올랜도·할리우드·오사카·베이징 유니버설 파크 (2025년 에픽 유니버스 개장)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컴캐스트의 경쟁 구도는 사업부마다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브로드밴드·케이블 | 차터 커뮤니케이션즈(스펙트럼)와 직접 경쟁 |
| 무선 인터넷 | T모바일·버라이즌·AT&T의 고정형 무선 인터넷이 가입자 위협 |
| 스트리밍·미디어 | 넷플릭스·디즈니·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경쟁 |
| 테마파크 | 세계 1위 디즈니와 경쟁 |
차별점은 수직 통합 — 통신 인프라와 콘텐츠·테마파크를 한 회사가 모두 보유한 구조적 강점인 동시에, 코드커팅과 스트리밍 전환에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부담이기도 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코드커팅 리스크 — 유선방송 해지가 늘며 전통 케이블 TV 가입자와 광고 매출이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 브로드밴드 가입자 둔화 — T모바일·버라이즌의 무선 인터넷과 광케이블 경쟁으로 핵심 캐시카우의 가입자 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 스트리밍 수익성 — 피콕(Peacock)이 가입자를 늘리고 있으나 아직 흑자 전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 성장 한계 — 안정적이지만 성숙한 사업 구조로, 빠른 매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화려한 급등보다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5%대 배당을 중시하는 인컴·가치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브로드밴드라는 필수재에서 나오는 견고한 이익과 저평가된 주가를 활용해, 배당을 재투자하며 길게 보유하려는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연금·장기 계좌의 통신·미디어 섹터 대표 배당주로 담아두기 좋습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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