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미국ADP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은 기업의 급여 계산과 인사(HR)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세계 최대의 급여·HR 아웃소싱 기업으로, 소상공인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의 월급날을 책임지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입니…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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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2.4%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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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은(는) 미국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4%,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188.16~$310.08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2입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 배당률(연)
- 2.4%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188.16~$310.08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188.16~$310.08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9월
12월
3월
6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 완벽 정리 — 전 세계 급여·HR 아웃소싱의 절대 강자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은 기업의 급여 계산과 인사(HR)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세계 최대의 급여·HR 아웃소싱 기업으로, 소상공인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의 월급날을 책임지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입니다. 연간 매출 약 216억 달러, 시가총액 약 967억 달러 규모의 탄탄한 대형 우량주입니다.
🔥 왜 ADP가 주목받을까?
- 급여 아웃소싱 세계 1위 —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아우르는 압도적 제품군으로 시장을 선도합니다.
- 안정적 구독 매출 — 매달 이용료가 들어오는 구독형 구조로, 경기와 무관하게 반복 매출이 발생합니다.
- 예치금 이자수익(플로트) — 고객사 급여 자금을 지급 전까지 운용해 고금리 환경에서 오히려 유리한 남다른 수익 구조를 갖췄습니다.
- 배당왕(Dividend King) — 50년 넘게 매년 배당을 늘려 온 배당 성장의 상징입니다.
- 경기 방어력 — 높은 고객 유지율과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으로 침체기에도 실적이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ADP (NASDAQ) |
| 섹터 / 산업 | 기술(Technology) / 소프트웨어·급여 HR 아웃소싱 |
| 시가총액 | 약 967억 달러 |
| 연 매출 / PER | 약 216억 달러 / 약 22.6배 |
| 배당수익률 | 약 2.8% (배당왕, 50년+ 연속 증배) |
| 설립 / 본사 | 1949년 / 미국 뉴저지주 로즈랜드 |
| 상장시장 | 미국 나스닥(NASDAQ)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ADP의 사업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나뉘며, 구독료와 예치금 이자라는 두 개의 안정적인 수익 기둥을 갖췄습니다.
| 고용주 서비스(Employer Services) | 클라우드 급여·HR 플랫폼. 소상공인용 RUN, 중견·대기업용 Workforce Now, 대기업용 Lyric HCM까지 규모별 제품군 |
| 전문고용대행(PEO) | ADP TotalSource로 인사·복리후생·근로자 보상까지 통째로 대행하는 서비스 |
| 예치금 이자수익(플로트) | 고객사 급여 자금을 지급 전까지 운용해 얻는 이자 수익 (고금리에 유리)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ADP의 경쟁 구도는 고객 규모별로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급여 아웃소싱 | 미국 페이첵스(Paychex)와 오랫동안 시장을 양분해 온 라이벌 관계 |
| 클라우드 HCM | 신흥 강자 페이컴(Paycom)·페이로시티(Paylocity)와 경쟁 |
| 대기업·소상공인 | 대기업 HCM은 워크데이(Workday), 소상공인은 인튜이트(QuickBooks)와 경쟁 |
차별점은 전 규모를 아우르는 제품군과 규모의 경제 — 수십 년간 쌓은 신뢰와 방대한 고객 기반은 후발 주자가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적 강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금리 하락 민감 — 금리가 내려가면 예치금 이자수익(플로트)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고용 경기 연동 — 고객사의 직원 수에 매출이 연동돼, 대규모 실업이 발생하면 실적에 부담이 됩니다.
- 완만한 성장성 — 안정적인 만큼 폭발적 급등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겐 성장 속도가 다소 느립니다.
- 경쟁 심화 — 클라우드 기반 신흥 HR 업체들의 공세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화려한 급등보다 꾸준한 배당과 안정적인 성장을 함께 원하는 장기 투자자, 구독료와 예치금 이자라는 두 개의 안정적 수익 기둥으로 마음 편한 보유를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며 복리 효과를 노리는 배당 성장 투자자, 은퇴·연금 계좌의 방어적 '배당 코어' 종목을 찾는 투자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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