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미국MAR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0여 개국에 8,900개 가 넘는 호텔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호텔 체인입니다. 리츠칼튼·세인트레지스 같은 럭셔리부터 코트야드·페어필드 같은 중저가까지 30여 개 브랜드를 아우르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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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소비재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은(는) 소비재 테마에 속하는 미국 주식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253.76~$410.98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5-22입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 배당률(연)
- 0.7%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253.76~$4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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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253.76~$4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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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 완벽 정리 — 세계 최대 호텔 제국, 브랜드로 버는 회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0여 개국에 8,900개가 넘는 호텔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호텔 체인입니다. 리츠칼튼·세인트레지스 같은 럭셔리부터 코트야드·페어필드 같은 중저가까지 30여 개 브랜드를 아우르며, 건물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브랜드·운영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자산경량 모델로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합니다.
🔥 왜 메리어트가 주목받을까?
- 세계 1위 호텔 체인 — 객실 수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여행자의 모든 예산대를 아우르는 30여 개 브랜드를 보유합니다.
- 자산경량(asset-light) 모델 — 건물은 소유주가 투자하고 메리어트는 브랜드 로열티 수수료만 챙겨, 자본 부담 없이 높은 이익률을 냅니다.
- 메리어트 본보이(Bonvoy) — 2억 명이 넘는 회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급 로열티 프로그램이 반복 예약의 강력한 해자입니다.
- 럭셔리 지배력 — 리츠칼튼·세인트레지스·불가리·에디션 등 최상위 브랜드를 한 회사가 다수 보유합니다.
- 주주환원 — 벌어들인 현금 대부분을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MAR (NASDAQ) |
| 섹터 / 산업 | 경기소비재(Consumer Cyclical) / 숙박(Lodging) |
| 시가총액 | 약 990억 달러 안팎 |
| PER | 약 39배 (성장 프리미엄 반영) |
| 배당수익률 | 약 0.8% (성장·가치 혼합형) |
| 설립 / 본사 | 1927년 /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
| 상장시장 | 미국 나스닥(NASDAQ)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메리어트의 핵심은 '호텔 건물을 직접 소유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브랜드와 운영 노하우를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 프랜차이즈(가맹) | 호텔 소유주가 메리어트 간판을 달고, 매출의 일정 비율을 브랜드 수수료로 지급 |
| 위탁운영 | 메리어트가 직접 호텔을 운영해주고 운영·성과 수수료를 수취 |
| 로열티(본보이) | 2억+ 회원 기반이 반복 예약을 유도, 신규 호텔주를 끌어들이는 네트워크 효과의 원천 |
| 기타 | 레지던스·타임셰어·신용카드 제휴 등 브랜드 라이선스 수입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메리어트의 경쟁 구도는 규모와 브랜드 폭에서 갈립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직접 경쟁 | 힐튼(HLT) — 동일한 자산경량 모델·대형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가장 닮은 라이벌 |
| 글로벌 체인 | IHG·하얏트(H)·아코르 등 대형 호텔 그룹과 경쟁 |
| 구조적 위협 | 공유숙박 에어비앤비, OTA 부킹닷컴 등 예약 채널의 부상 |
차별점은 가장 많은 럭셔리 브랜드 + 가장 큰 지점망·본보이 회원 — 규모 자체가 신규 호텔주를 끌어들이는 경쟁력인 동시에, 여행 수요 둔화기엔 실적 변동성으로 되돌아옵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경기민감(시클리컬) 종목 — 경기와 여행 수요에 민감해, 침체·팬데믹 같은 외부 충격에 실적이 크게 흔들립니다.
- 높은 밸류에이션 — PER 약 39배로,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어 실망 시 조정 폭이 클 수 있습니다.
-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8%로, 고정 인컴을 원하는 투자자에겐 매력이 제한적입니다.
- 채널 경쟁 — 에어비앤비·OTA의 부상은 장기적으로 예약 주도권과 수익성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여행·레저 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하고 싶은 투자자, 호텔업의 경기 민감성을 이해하고 회복기에 분할 매수해 길게 보는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배당보다는 자산경량 모델의 높은 현금 창출력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총주주환원, 신흥국 여행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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