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사이트 · 미국AMGN 암젠
암젠은 1980년 설립된 세계 최대 바이오테크 기업 중 하나로, 살아 있는 세포와 유전공학 기술로 단백질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을 만드는 '바이오테크의 원조'입니다. 골다공증·심혈관·자가면역·항암을 아우르는 폭넓은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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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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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2만원
종목 개요
헬스케어암젠(AMGN)은(는) 헬스케어 테마에 속하는 미국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2.7%,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269.77~$391.29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5-15입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 배당률(연)
- 2.7%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269.77~$391.29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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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269.77~$3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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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AMGN) 완벽 정리 — 바이오의약품의 개척자이자 배당 성장하는 제약 거인
암젠은 1980년 설립된 세계 최대 바이오테크 기업 중 하나로, 살아 있는 세포와 유전공학 기술로 단백질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을 만드는 '바이오테크의 원조'입니다. 골다공증·심혈관·자가면역·항암을 아우르는 폭넓은 블록버스터 포트폴리오로 2024년 매출 약 37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약 2.8%의 배당과 꾸준한 배당 성장이 돋보이는 헬스케어 대표주입니다.
🔥 왜 암젠이 주목받을까?
- 바이오테크의 원조 — 유전공학으로 단백질 의약품을 만드는 산업을 개척한 세계 최대 바이오 기업 중 하나입니다.
- 폭넓은 블록버스터 포트폴리오 — 프롤리아·레파타·엔브렐·오테즐라 등 20개 이상의 주요 제품으로 특정 약 하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 배당 성장주 — 나스닥에서 보기 드문 약 2.8% 배당수익률에, 매년 배당을 늘려온 안정적 인컴 매력을 갖췄습니다.
- 희귀질환 강화 — 2023년 호라이즌 테라퓨틱스(약 278억 달러) 인수로 테페자·크리스텍사 등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습니다.
- 비만약 도전 —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하는 마리타이드(MariTide)로 초대형 비만 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AMGN (NASDAQ) |
| 섹터 / 산업 | 헬스케어 / 종합 제약(바이오의약품) |
| 시가총액 | 약 1,960억 달러 |
| 매출 / PER | 약 372억 달러 / 약 25배 |
| 배당수익률 | 약 2.8% (배당 성장주) |
| 설립 / 본사 | 1980년 / 미국 캘리포니아 사우전드오크스 |
| 상장시장 | 미국 나스닥(NASDAQ)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암젠은 만성·중증질환을 겨냥한 다양한 블록버스터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 수익을 냅니다.
| 골 질환 | 프롤리아·이베니티 — 골다공증 치료제, 암젠의 핵심 캐시카우 |
| 심혈관 | 레파타 —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감소 |
| 자가면역·염증 | 엔브렐·오테즐라 — 류마티스 관절염·건선 등 치료 |
| 항암·희귀질환 | 블린사이토·카이프롤리스·테페자 등 + 바이오시밀러로 수익 다변화 |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암젠의 경쟁 구도는 치료 영역마다 다릅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콜레스테롤 | 레파타는 리제네론·사노피의 프랄런트와 경쟁 |
| 자가면역·염증 | 애브비·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 등과 경쟁 |
| 비만 치료제 | 선두 일라이릴리·노보노디스크를 마리타이드로 추격 |
차별점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검증된 바이오 제조 역량 — 히트작 하나에 의존하지 않고 안정적 배당까지 겸비한 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특허 만료(패턴 클리프) — 주력 제품의 특허가 만료되면 매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임상 이벤트 리스크 — 마리타이드 등 신약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인수 부채 부담 — 호라이즌 인수로 늘어난 부채의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 완만한 성장 속도 — 순수 고성장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성장 속도가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원하는 장기 투자자, 경기 방어적 성격의 헬스케어 비중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싶은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연금·장기 계좌에서 배당을 재투자하며 복리 효과를 노리는 '코어(중심축)' 헬스케어 종목으로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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